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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 전도자, 박옥수 목사 성경 세미나 대전서 개최…

- 5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대전 기쁜소식 한밭교회에서 대면행사로 개최
-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갖는 대면 행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대전 기쁜소식 한밭교회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은 박옥수 목사가 1990년부터 2004년까지 사역을 한 도시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갖는 대면 행사다. 1986년 부산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주요 도시와 전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하는 죄와 구원, 거듭남, 믿음의 삶 등에 대해 성경을 바탕으로 쉽고 명료한 해답을 제시하며 일반 교인들은 물론 목회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개최해 왔던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125개국 662개 방송에서 중계(2021년 10월 기준)하며 ‘코로나 시대 전 세계에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성경세미나’로 주목받았으며, 코로나19 팬데믹의 완화와 함께 인천(8일~11일), 광주(12일~14일), 대구(15일~18일), 대전(19일~21일), 서울(23일~27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참석자들을 직접 만난다.


성경세미나 주강사인 박옥수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를 설립해 국내를 비롯해 해외 100개국 지교회를 통해 활발하게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2017년 3월 미국 뉴욕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설립, 각국 기독교 교단 지도자들과 함께 교리와 교파를 떠나 오직 성경 말씀으로 교류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각국 기독교계와 언론에서 ‘코로나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 전도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19일 오전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30분, 총 6차례 박옥수 목사의 성경 강연이 진행된다.


한편, 20일 오후 2시30분에는 ‘대전·충청 기독교지도자 포럼’이 기쁜소식 한밭교회에서 개최된다. 기독교 목회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번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GoodNewsTV’를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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