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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동문작가전(Art Fair)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덕수고 총동창회(회장 김복진,64회)는 송파구 위례지역에 새로 신축한 덕수고 송파캠퍼스 2층 강당에서 4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덕수동문작가전(Art Fair)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동문작가전은 지난 2010년 덕수고 개교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한지 12년만에, 새로 신축한 송파교정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금년 3월에 송파구 위례지역에서 신입생을 맞이한 이후 하는 동창회의 첫 행사이다. 또한 개막식 날은 덕수고 개교112주년이 되는 날로 개교기념일로 덕수고 이전과 함께 새로 입학한 신입생과 학부모들에게 덕수고의 전통과 저력을 보여줌으로써 모교에 대한 신뢰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것도 기대하고 있다.


 

김복진 총동창회장을 비롯하여 권영후 덕수장학재단 이사장, 배원기 덕수포럼회장 등 주요동문100여명이 참석한 식전행사에서 김복진 총동창회장은 송파 위례에 이전한 신축교정에서 첫 번째 행사로 동문작가전을 개최한 것은 송파이전에 맞추어 110년 전통의 덕수고의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일로 앞으로 많은 후배들이 뒤를 있도록 정기적인 행사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2층 전시장 앞에로 이동하여 개막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한 후 전시장을 둘러본 동문들과 관람객들은 출품작가들의 작품소개와 설명을 청취하는 등 전시회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동문작가전은 회회를 비롯하여 조소, 공예, 서예, 사진 등 각부문별로 총 48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105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덕수고는 1910년 수하동에서 개교하여 동대문시대를 거처, 현재 성동구 행당동에서, 송파구 위례지역으로 이전하며 112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명문 특성화 학교에서 2007년 일반계와 특성화고가 함께 있는 종합고등학교로, 2022년 3월, 일반계로 단일화하여 송파에서 새롭게 출범하고 있으며, 덕수고 총동창회는 지난해 덕수고 발전을 위해 덕수발전계획을 수립하고 30억원을 지원하는 MOU를 체결한바 있다. 덕수고는 현재 1학교에 2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2월에 이전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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