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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리프팅 ‘코레지 2.0’ 리프팅, 4가지 핸드피스로 피부 타이트닝 및 리프팅 부위별 개선 효과 기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과거에는 리프팅 시술이라는 것이 상당한 노화가 진행되면서 중, 장년층의 연령대에서 많이 행해지고는 했다. 하지만 동안이 미의 기준이 됨에 따라 최근에는 노화가 제대로 찾아오기 전 초기 안티에이징을 위해 꾸준한 관리를 하고자 리프팅을 하는 이들이 젊은 층부터 시작해 증가하고 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매일 꾸준하게 운동을 하며 심신을 단련하는 것처럼 우리의 피부도 마찬가지로 안티에이징 관리를 진행해볼 필요가 있다. 다만 연령별, 피부 타입별로 노화 상태나 진행 속도가 다르므로 이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개인별 맞춤으로 시술이 가능한 ‘코레지2.0’ 리프팅이 주목을 받는다. 기존의 3가지 핸드피스에다가 새로운 에그 핸드피스를 추가한 총 4가지를 기반으로 부위별 맞춤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초기 노화를 경험하는 젊은 층부터 중, 장년 층 연령대까지 두루두루 적용이 가능하다.


코레지2.0의 원리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직접적으로 전달하여 안쪽에서부터 개선을 하는 것이다. 4개의 핸드피스에서 나오는 4~64MHz에 16개 다양한 멀티 파장이 피부에 전달이 된다. 기본 핸드피스인 ‘스킨 롤러 핸드피스’는 멀티 파장을 통해 피부의 표피 및 세포를 자극시킨다. 이후 ‘스킨 모노 핸드피스’의 따뜻한 세라믹 스톤으로 피부의 긴장을 풀어주고, ‘스킨 글로브 핸드피스’를 통해 부드러운 마사지 효과를 준다.


여기에 추가된 ‘에그 핸드피스’는 피부와 피부 속 중간에 있는 세포에 일정한 음압을 전달하면서 부드럽게 자극없이 피부를 빨아들인다. 개선이 필요한 피부에 정확하게 핸드피스를 밀착하여 파장을 균일하게 전달함으로써 즉각적인 리프팅 및 타이트닝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를 빨아들이는 역할을 하지만 자극이 없는 부드러운 Vacuum을 이용하기 때문에 자극이 없어 얇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이들도 안심하고 안티에이징 관리를 통해 시술을 받아볼 수 있다. 기존 3가지 핸드피스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웠더라도 자극없는 에그 리프팅을 통해 충분히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핸드피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피부타입이나 고민, 노화 증상에 따라 맞춤으로 시술이 가능하고, 젊은 연령대는 피부 톤의 개선과 초기 노화 증상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노화 증상이 어느정도 나타난 이들도 보다 쫀쫀한 개선과 더불어 탄력감을 높여볼 수 있다.


 

홍대 고운세상피부과의원 박종갑 원장은 “에그 핸드피스가 추가된 코레지리프팅은 파장 에너지를 전달하여 피부가 스스로의 힘을 회복하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단순한 노화 증상 개선만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피부가 튼튼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술”이라며 “저마다 피부 상태에 걸맞은 핸드피스와 에너지를 사용한다면 오랜 시간 효과가 유지되어 깐 달걀처럼 매끄러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홍대 고운세상피부과 바로가기 http://www.gowoon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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