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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시술 ‘코레지 2.0 리프팅’, 에그 핸드피스 추가로 부위별 맞춤 시술 가능해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많은 이들은 나이의 앞자리 숫자가 바뀌기 전, 새로운 연령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 마음가짐을 다 잡고 인생의 계획을 다시 한 번 설계를 하는 것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보다 젊어 보이기 위한 노력이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섬유아세포도 노화를 하고, 진피층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충분한 보습 및 안티에이징 관리가 필요한 가운데 피부 타이트닝, 리프팅을 위한 레이저 시술이 주목을 받는다. 최근 개원가에서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코레지 2.0 리프팅’이다.


코레지 2.0은 올해 새단장을 하여 업그레이드 출시됐다. 물리적으로 견인을 하는 거상술과 비교했을 때 기존 고주파 시술보다 업그레이드 된 공명에너지를 전달하는 비침습적인 시술로 자연스러운 개선이 가능한 만큼 청년 층부터 중, 장년 층에게도 적합한 시술이다.


 

▲16개의 멀티파장을 피부에 따라 다르게 4가지 핸드피스


이는 4개의 핸드피스를 이용하여 4~64MHz의 16개 멀티 파장을 피부에 전달한다. 스킨 롤러 핸드피스, 스킨 모노 핸드피스, 스킨 글로브 핸드피스, 에그 핸드피스를 이용해 피부와 피부 속의 세포에 일정한 음압으로 부드럽게 피부를 빨아들인 후, 정확하게 밀착시킨 뒤 파장을 곳곳에 전달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스킨 롤러 핸드피스는 멀티 파장으로 표피와 속 세포를 자극하고, 스킨 모노 핸드피스는 따뜻한 세라믹 스톤을 이용하여 피부를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풀어준다. 스킨 글로브 핸드피스는 부드러운 마사지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코레지 멀티파장 에너지를 피부 깊숙히 세포조직에 전달 적용하는 4가지 기구


특히 새롭게 추가된 에그 핸드피스는 이전의 코레지가 가지고 있는 재생효과에 리프팅적인 요소를 추가하여 한층 다양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존의 3가지 핸드피스 만으로는 다소 효과가 아쉬웠다면, 에그 핸드피스는 부드러운 Vacuum을 이용하여 적은 자극으로 피부를 빨아들이기 때문에 얇고 예민한 사람들도 시술을 안심하게 받아볼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코레지 멀티파장 에너지를 피부 타입, 피부 고민, 노화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 등 다양한 곳에 각기 다른 핸드피스를 적용할 수 있어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코레지 2.0의 특징이다. 젊은 층에게서도 라인이 즉각적으로 개선되면서 피부톤이 맑아지고 환해진다는 호평이 있으며, 연령대가 높은 환자들도 다른 고주파 장비보다 더 쫀쫀하고 강한 탄력감에 대한 만족도를 보인다.


 

단순히 겉에서만 리프팅이 되는 것이 아니라, 피부와 피부 속의 세포가 코레지의 파장 에너지를 통해 운동을 하면서 스스로 탄력성을 회복하는 것이 에그 핸드피스가 추가된 코레지 2.0의 강점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즉각적으로 탄력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도 효과가 유지되면서 삶은 달걀처럼 매끈해져 ‘에그 리프팅’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우기도 한다.


개인차에 따라 다르지만 시술 시 통증이 거의 없으며, 효과를 보다 높이기 위해서는 코레지 2.0시술을 전문적으로 하며 임상 경험을 갖추고 있는 의료진과 상의하여 피부 상태에 따라 각기 다른 핸드피스를 적용해 부위별로 시술을 해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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