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광고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피부 밸런스에 도움…… 올인원 미셀라워터에 주목하는 이유

프랑스의 대표 코슈메슈티컬 브랜드 더마쏘틱의 옥시바이옴. 립앤아이 리무비+메이크업클렌저+폼 클렌저+스킨토너: 올인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매일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기준은 향기, 텍스처, 흡수력, 기능성, 성분 등 저마다 다양하다. 이러한 가운데 화장품 업계에서 주목하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바이옴’이다. 이는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의 합성어로, 사람이나 동식물과 공생하는 미생물의 군집을 말한다.


이 마이크로바이옴이 인간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알려짐에 따라 여러 분야에서 그 기술이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화장품 업계에서도 이것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피부에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이 있어 상재균총, 피부장벽, 피부면역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것을 적용한 제품 가운데 프랑스 대표 코슈메슈티컬 브랜드 더마쏘틱의 ‘옥시바이옴’에 주목해볼 수 있다. 이는 ‘미셀라워터’ 제품으로 립앤아이 리무버와 메이크업 클렌저, 폼클렌저, 스킨토너까지 올인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워터 타입의 화장품이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미셀라워터는 클렌저와 토너를 하나로 합친 것이다. 이중 세안에 보습까지 여러 단계에 걸친 클렌징과 스킨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부에 달라붙은 메이크업과 노폐물, 오일 등을 깨끗하게 제거하면서 폼을 사용할 시 비누 성분이 주는 자극을 방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옥시바이옴 제품의 친유성 분자는 낮 동안 쌓인 피부의 박테리아와 피지, 때 등 원치 않은 것들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두꺼운 베이스 메이크업과 아이와 립 등 포인트 메이크업까지도 원스톱으로 지워준다. 또한 친수성 분자는 세안 후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감을 동시에 선사해준다.


피부의 pH를 적절한 수준으로 조절해주면서 트러블, 홍조 감소에 도움을 주고 모공 축소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피부 장벽 자체를 탄탄하게 만들어주어 건강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고, 균일한 피부톤이나 잔주름 등에도 좋다.


피부의 미생물을 조절해주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적용한 것뿐만 아니라 마이크로비오타 조절제 등 여러 좋은 성분들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옥시바이옴 미세랄 워터를 사용한 뒤에는 다시 세안을 할 필요가 없다.


 

이는 미셀라 테크놀로지 기술이 적용되어 가능한 것이다. 이는 피부에 남아있는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자석처럼 강력하게 흡착하여 씻어내고, 피부 표면에 수분과 유효성분은 남겨 촉촉함을 유지하는 기술력을 말한다. 2차 세안, 물 세안을 하지 않으므로 피부자극도 최소화하여 민감성 피부부터 어떠한 피부타입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임마누엘피부과 전문의 한기덕 원장은 다른 미셀라워터와 달리 옥시바이옴은 피부의 미생물총인 마이크로비오타를 조절해준다는 것이 강점이다. 피부의 pH를 적절한 수준으로 조절해주면서 트러블, 홍조 감소에 도움을 주고 모공 축소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피부 장벽 자체를 탄탄하게 만들어주어 건강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고, 균일한 피부 톤이나 잔주름 등에도 좋다 “대부분의 올인원 미셀라워터나 클렌징 제품이 원스톱으로 메이크업을 지우고 수분 공급 효과를 선사하지만 두꺼운 화장이나 축적된 기름과 노폐물을 확실히 제거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어 모공에 잔여물이 남고, 색조 메이크업도 남는 경우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케어이즈 홍보팀장 한혜성은 “마이크로바이옴에 주목하여 피부 친화적으로 개발된 옥시바이옴 제품은 여러 단계의 클렌징 과정이 필요 없이 워터 솔루션 만으로 오일을 제거하고 수분을 공급해주는 진정한 원스톱 올인원 제품”으로 2021년9월10일날 출시 한다고 설명했다.

 


옥시바이옴 제품 자세히 보기 http://www.laumthelab.com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 건설현장 안전·외국인 임금체불·국제공항 추진... 말이 아닌 ‘실행계획’으로 답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은 제388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건설국, 경기도 건설본부, 경기국제공항추진단을 대상으로, 2026년 업무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강 의원은 이날 업무보고 질의를 시작하며, “새해는 달라지겠다고 약속하는 날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내는 날이다”라는 새해 격언을 인용한 뒤, “오늘 업무보고가 형식적인 계획 나열이 아니라, 지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 무엇을 바꾸고 어떻게 다시 시작했는지를 점검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먼저 건설국 업무보고와 관련해,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문제는 수년간 반복 지적돼 왔음에도, 올해도 여전히 ‘관계기관 협조’, ‘정책 연계’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완료’로 분류하려면 도 차원의 관리체계 구축과 현황 데이터 확보, 예방·제재 수단이 구체적으로 제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홍원표 건설정책과장은 “국토교통부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적용 확대와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등 기존 제도와 연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