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금산인삼에프씨(FC), 2026 시즌 케이(K)4리그 홈경기 일정 안내

미리 경기 관람 계획 세우고 경기장 찾을 수 있도록 도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금산인삼에프씨는(FC)는 2026 시즌 케이(K)4리그 안방 사수를 위한 홈경기 일정을 전격 안내에 나섰다.

 

이번 안내는 군민들이 미리 경기 관람 계획을 세우고 가족·지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 및 상대팀은 △3월 29일 제천시민축구단 △4월 11일 서산에프씨(FC) △5월 2일 기장군민축구단 △5월 31일 거제시민축구단 △6월 21일 진천케이알에프씨(KRFC) △7월 25일 서울중랑축구단 △8월 30일 진주시민축구단 △9월 5일 평택시티즌 △10월 10일 남양주시민축구단 △10월 31일 세종에스에이(SA)축구단 등이다.

 

홈경기는 군민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주말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배치됐다.

 

구단은 매번 홈경기마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 지역 특산물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금산종합운동장을 단순한 경기장을 넘어선 군민 화합과 소통의 광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가장 큰 힘은 관중석을 가득 메운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이라며 “확정된 홈경기 일정을 꼭 확인하셔서 경기장을 찾아주시고 우리 금산의 자부심인 금산인삼에프씨(FC)가 승리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순간을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지역 필수의료 재건’ 토론회 좌장 맡아 해법 논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은 '의정갈등 이후, 지역 필수의료 재건를 위한 토론회'가 26일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발제를 맡은 우봉식 전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장은 “국민은 필수의료를 일상적 의료로, 의사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의료로 인식하는 격차가 존재한다”며 “국민의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유도하고, 의료진의 법적 부담을 완화하는 안전한 진료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필수의료 위기 해법으로 재정·인력·전달체계·거버넌스 등 4대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설치가 추진되고 있으나, 지출 증가 속도가 수입 증가 속도를 구조적으로 앞지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필수의료에 투입할 건강보험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심뇌혈관, 응급의료, 재활의료, 분만·소아 분야를 우선 순위로 설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경기도 보건건강국 유권수 과장은 “경기도는 응급의료과 신설, 소아응급책임의료기관 운영 지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