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2025 서울콘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 참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17시 30분, DDP 아트홀 2에서 열린 ‘2025 서울콘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에 참석해 크리에이티브포스의 성과를 공유했다.

 

크리에이티브포스(CreativeForce)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의 시정과 서울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서울형 크리에이터’로 발굴・육성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창작자 그룹이다.

 

먼저 오 시장은 올 한 해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한 14팀(▴올해의 크포인 최우수 부문 1팀 ▴우수 글로벌 크포 2팀 ▴우수 뷰티 크포 5팀 ▴우수 서울 창조PD 6팀)을 시상했다.

 

올해의 크포인 최우수상에는 구독자 수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장(54만 → 205만)을 보인 ‘어비월드’가 선정됐으며, 우수 글로벌 크포 부문에는 올해 2025 서울콘 홍보대사로 활동한 일본 구독자 수 1등(총 구독자 8,740만 명) ‘ISSEI TOITA’와 올해 서울 관련 콘텐츠를 가장 많이 확산(조회수 약 9천만)한 ‘Irene Suwandi’가 선정됐다.

 

뷰티 분야 콘텐츠 독창성·영향력 등을 바탕으로 선발한 우수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에는 ▴포켓TV ▴Poonam Naruka Vlogs ▴강인성INSEONG ▴paula_nacoreia ▴별난 가족이 선정됐다. 우수 서울 창조PD는 ▴표소연 ▴김영은 ▴정우진 ▴이진혁 ▴안홍주 ▴김현지 씨가 수상했다.

 

오 시장은 “여러분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즐기고 싶고, 일하고 싶고, 도전하고 싶은 도시 서울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열정과 에너지로 더 위상이 높아진 서울을 만드는 데 힘써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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