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전달

  • 기자
  • 등록 2025.12.19 10:30:27
  • 댓글 0

 

(뉴스인020 = 기자) 지난 17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연말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하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 이정훈 호매실동장, 체육진흥회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더불어 이날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수원시 장애인 복지단체 연합회에 100만 원, 호매실 장애인 복지관 농구단에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호매실동의 주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살기 좋은 호매실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체육진흥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더욱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