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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귀뚜라미 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 성료... 지역 인재 육성 앞장!

총 37명 학생에게 5천만 원 지원, “학업 정진과 세계적 인재 성장 응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신안군은 29일 군청 1004회의실에서 귀뚜라미 그룹이 후원하는 ‘귀뚜라미 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귀뚜라미 그룹 최진민 회장과 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수여식을 통해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70만 원, 대학생 200만 원 등 총 37명의 학생에게 총 5천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이로써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귀뚜라미 그룹은 ‘누구에게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설립 취지 아래 귀뚜라미 문화재단을 통해 지난 40년간 전국적으로 5만 4천여 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359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꾸준히 기여해왔다.

 

최진민 회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을 격려하며 “귀뚜라미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여 사회 각 분야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귀뚜라미 장학 사업뿐만 아니라 기초 과학 분야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학술 연구 지원 사업과 교육기관에 대한 발전기금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인재 육성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비록 수여식에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장학금 수여식이 가능하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신 귀뚜라미 그룹 최진민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세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안군도 함께 응원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는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안군은 이번 장학금 수여식을 계기로 지역 사회의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 환경 개선 및 지원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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