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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화순군 아동·청소년의회 임시회의 성황리 개최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와 협업으로 예산 교육, 의회 견학도 큰 호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순군은 2025년 제7대 화순군 아동ž청소년의회 임시회의를 지난 28일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순군 아동·청소년의회는 아동・청소년 관련 사업 계획 수립 단계부터 시행 과정까지 아동・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아동의 권리 증진을 확대하고자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강성규)와 협업으로 매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임시회의 시작에 앞서 화순군 아동청소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정부 예산에 대한 개념 등 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진행 과정을 소개하는 주민참여예산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아동・청소년의회 김도영(화순고 1학년) 의장과 송소희(화순고 2학년) 부의장이 제7대 청소년의회 활동 보고를 했고,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와 협업으로 ‘법 만드는 아이들’ 독서 활동을 통한 의회 역할 및 입법 과정 소개, 깜짝 퀴즈를 함께 진행했다.

 

화순군 제7대 아동・청소년의회는 25명의 아동·청소년 의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임기는 올해 12월까지이다.

 

지난 회차는 화순바로알기 탐험으로 화순적벽, 사평빨래방, 청소년수련관, 개미산 전망대를 다녀왔으며,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책 제안 활동과 화순군의회 의원과의 간담회, 모의의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화순군은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답게 아동·청소년의원들이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아동청소년 의원들이 제안한 소중한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경청해 최대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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