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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8개 사회단체 , 후원금 기부 이어져‘훈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상운)는 지난 17일 8개 관내 사회단체(회장 김대식)에서 센터를 방문해 성금 600만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8개 사회단체(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 운동위원회, 진접읍 체육회, 방위협의회, 진접읍 걷기 연맹)가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대식 회장은“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며“기부에 동참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준 8개 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의 인사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진접읍 8개 사회단체는 지난 3월, 5월에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한 바 있으며 지속적이고 열띤 기부 행렬로 한파를 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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