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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제일새마을금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동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천시는 17일 부천제일새마을금고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10kg) 500포와 KF94 마스크 5천 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천제일새마을금고는 지난 3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천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손수일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현 시국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줄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새마을금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천시를 위해 기부의 뜻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부천제일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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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체계 정비...현장에 작동하는 제도되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5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제도 보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앞선 회의에서 제기된 학교폭력 피해학생 피해지원 절차 전달체계가 미흡한 부분에 대한 후속 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피해학생과 학부모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받아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기관 조치결정통보서에 명시하게끔 표준양식을 개편했고 통합 안내 체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 개선책을 설명했다. 이에 신미숙 의원은 “지원기관을 안내하더라도 실제 담당자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피해자가 같은 내용을 반복 설명해야 하는 현실도 함께 개선되어야 한다”며 “통합 안내 절차 마련도 중요하지만, 전담 직원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에서는 피해학생 치료비 구상 및 지급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정기 알림 체계를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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