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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안전사고 대비 위험목 제거 봉사활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고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12월 17일 관내 독거노인 1가구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목 제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봉사활동을 위해 모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자율방재단원 9명은 카크레인 1대를 활용하여 주거지 위로 쓰러질 듯이 위태하게 서 있는 거대한 아카시아 나무 4그루를 벌목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주택 및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이채열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험목 제거에 구슬땀을 흘리며 일해 준 자율방재단 단원들과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여 어르신이 더 이상 근심 걱정 없이 지내실 생각을 하니 기쁘고 다행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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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체계 정비...현장에 작동하는 제도되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5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제도 보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앞선 회의에서 제기된 학교폭력 피해학생 피해지원 절차 전달체계가 미흡한 부분에 대한 후속 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피해학생과 학부모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받아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기관 조치결정통보서에 명시하게끔 표준양식을 개편했고 통합 안내 체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 개선책을 설명했다. 이에 신미숙 의원은 “지원기관을 안내하더라도 실제 담당자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피해자가 같은 내용을 반복 설명해야 하는 현실도 함께 개선되어야 한다”며 “통합 안내 절차 마련도 중요하지만, 전담 직원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에서는 피해학생 치료비 구상 및 지급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정기 알림 체계를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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