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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씨지주택 마스크 250,000장 전달

코로나19 예방 물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은 ㈜씨지주택에서 지난 17일 평택시청에 코로나19 감염 및 재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25만장(6,2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느 때보다 개개인의 방역이 중요한 시기에 맞춰 기부된 다량의 마스크는 취약계층인 평택시 관내 노인요양시설 등에 시기적절하게 배부됐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및 재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사람간의 접촉을 최소화해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기업체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부를 해주고 있어, 겨울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훈훈함이 지역에 널리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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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체계 정비...현장에 작동하는 제도되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5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제도 보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앞선 회의에서 제기된 학교폭력 피해학생 피해지원 절차 전달체계가 미흡한 부분에 대한 후속 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피해학생과 학부모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받아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기관 조치결정통보서에 명시하게끔 표준양식을 개편했고 통합 안내 체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 개선책을 설명했다. 이에 신미숙 의원은 “지원기관을 안내하더라도 실제 담당자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피해자가 같은 내용을 반복 설명해야 하는 현실도 함께 개선되어야 한다”며 “통합 안내 절차 마련도 중요하지만, 전담 직원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에서는 피해학생 치료비 구상 및 지급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정기 알림 체계를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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