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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의정부소방서와 노상적치물 합동점검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 허가안전과는 12월 16일 제일시장과 주변상가 및 청과야채 시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화재시 소방차량 출동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도로변 노점과 상가 노상적치물에 대하여 의정부 소방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공무원 10명, 단속용역원 4명, 상가회원 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도로변 상가를 중심으로 노상 적치, 노점 행위에 대해 계고 단속했다.


또한, 소방차량과 단속차량 등을 동원하여 긴급차량의 통행이 어려운 곳에 대해 도로변 노상 적치물을 정비하여 시민들의 통행불편 해소와 긴급차량 통행로 확보를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윤교찬 흥선권역 국장은 “앞으로도 의정부 제일시장과 청과야채 시장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전 및 긴급차량 통행로 확보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의정부소방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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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체계 정비...현장에 작동하는 제도되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5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제도 보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앞선 회의에서 제기된 학교폭력 피해학생 피해지원 절차 전달체계가 미흡한 부분에 대한 후속 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피해학생과 학부모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받아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기관 조치결정통보서에 명시하게끔 표준양식을 개편했고 통합 안내 체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 개선책을 설명했다. 이에 신미숙 의원은 “지원기관을 안내하더라도 실제 담당자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피해자가 같은 내용을 반복 설명해야 하는 현실도 함께 개선되어야 한다”며 “통합 안내 절차 마련도 중요하지만, 전담 직원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에서는 피해학생 치료비 구상 및 지급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정기 알림 체계를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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