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도청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내포자연놀이뜰) 2024 어울림 공연-구름이와 욜’진행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충청남도에 있는 영유아 기관 및 도내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12월 10일부터 『어울림 공연-구름이와 욜』을 진행하고 있다.

 

『어울림 공연-구름이와 욜』은 오미경 작가의 동화책 ‘꿈꾸는 꼬마돼지 욜’을 재창작한 테이블 동화이다.

 

호기심 많은 꼬마 돼지 욜은 구름이라는 염소를 만나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따스한 이야기이다.

 

‘구름이와 욜’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동화에 대한 다양한 매체를 경험 해보고 유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의 장을 마련해주었다.

 

그로 인해 유아들의 즐거움을 통한 협력, 존중 등의 인성 덕목을 함양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한 기관들은 “새로운 매체의 동화 구연이라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다양한 공연들이 기대가 된다.”라며 공연을 관람 할 기회가 있어 좋았으며 더 많은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현재 ‘구름이와 욜’은 12월 10일부터 13일까지 1,2회차로 나누어 총 8회차로 진행 될 예정이며, 12월 14일에는 도내 가정을 대상으로 2회차가 진행 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홈페이지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생활’결연식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30일 본청 3층 백운홀에서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 결연식을 운영했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의 조기 직무 역량 향상과 공직 가치 함양을 지원하고, 선후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여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명칭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은 선배들의 조력을 통해 현재의 낯선 업무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공직자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지원단장, 멘토, 멘티 등이 참석하여 멘토 그룹별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연간 활동 계획을 직접 설계하며 실질적인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제작한 맞춤형 기초 교육 자료인 '신규공무원을 위한 성장입문서'를 활용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대면 만남을 통해 직무와 정서 영역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영남 행정과장은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설렘이 공직자로서의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