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께 생신상과 선물로 전한 온정의 시간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돈통마늘보쌈 수원역점에서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6분을 위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선물을 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는 분기별로 관내 65세 이상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께 생신상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이기도 한 김호천 대표는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께 영양가 있는 식사를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하다”고 전했다. 특히 김호천 대표는 지난 2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어르신들의 생신상을 책임지며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민수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이번 자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보람차다. 앞으로도 매산동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계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희 매산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매산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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