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있는 곳이면 어디든”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노래교실서 이색소통

함께 어울리며 스스럼없이 소통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8일 강서구민회관에서 운영 중인 노래교실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전 11시 수업 시간에 맞춰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문은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마련된 것으로 박성호 강서구의회 의장도 함께했다.

 

진 구청장은 마치 원래 있었던 수강생인 것처럼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특유의 유쾌함과 친화력으로 주민들과 어울렸다.

 

주민들과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면서 1시간이 넘는 시간을 함께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는데 반갑게 맞아주셔서 오히려 따뜻한 응원을 받고 간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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