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2동, ‘제7회 밝은빛 마을축제’ 개최

오는 1일(금) 16시, 명일2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열려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강동구 명일2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1일 16시 명일2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제7회 밝은빛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KBS ‘전국노래자랑’(강동구 편)에 출연해 큰 호응을 끌어낸 김미카엘, 이건·박소정, 한은섭의 무대를 시작으로 대명초등학교 학생들의 라인댄스, 키즈석사태권도 아동들의 태권무, 강동키움센터 아동들의 댄스, 바리톤 등 지역주민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체험 부스로는 스티커타투·풍선아트 체험, 키링과 모루인형 만들기, 강동경희대병원과 함께하는 건강검진 등이 있으며, 소규모 농산물 장터, 먹거리장터도 마련된다.

 

또한, 리조트 숙박권, 학생 의자, 베개 등 푸짐한 경품추첨도 진행돼 한층 더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일균 명일2동 마을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밝고 편안한 마을, 명일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번 축제가 주민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길 바란다“라며, ”밝은빛 마을축제가 강동구를 대표하는 하나의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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