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2동, ‘제7회 밝은빛 마을축제’ 개최

오는 1일(금) 16시, 명일2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열려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강동구 명일2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1일 16시 명일2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제7회 밝은빛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KBS ‘전국노래자랑’(강동구 편)에 출연해 큰 호응을 끌어낸 김미카엘, 이건·박소정, 한은섭의 무대를 시작으로 대명초등학교 학생들의 라인댄스, 키즈석사태권도 아동들의 태권무, 강동키움센터 아동들의 댄스, 바리톤 등 지역주민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체험 부스로는 스티커타투·풍선아트 체험, 키링과 모루인형 만들기, 강동경희대병원과 함께하는 건강검진 등이 있으며, 소규모 농산물 장터, 먹거리장터도 마련된다.

 

또한, 리조트 숙박권, 학생 의자, 베개 등 푸짐한 경품추첨도 진행돼 한층 더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일균 명일2동 마을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밝고 편안한 마을, 명일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번 축제가 주민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길 바란다“라며, ”밝은빛 마을축제가 강동구를 대표하는 하나의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영평천 어업피해 행정심판 쟁점화...절차 미이행·책임 회피 문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