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세상을 떠난 지 ‘64주년’ 추모 행사 - 억울한 그의 행보 ‘진실’을 알고 싶다

영상취재= 뉴스인020 /oto방송 공동제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10일 오후1께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선영 묘역에서 고{古} 이정재 회장 64주년 추모제 추진위원회에서 주최 하는 고인을 기리는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를 진행하면서 누군가 지난날 이정재 회장의 행보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직접 정치를 해보겠다는 꿈을 꾸게 되는데 당시 그의 부하였던 낙화유수의 말에 따르면 자신이 60대 정도가 되면 대통령도 할 수 있을 거라는 말을 했다고 하면서 옛날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그렇게 정치를 꿈꾼 이정재는 1958년 제4대 총선에서 고향 이천에서의 출마를 목표로 자유당 이천시 당 위원장이 취임했고 그때부터 민심을 얻기 위한 치밀한 작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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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 “중국 상해 GBC 직접 가보니 안내판도 없어... 수출 지원 먹통에 현장 직원 전원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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