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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4학년도 충남온학력 컨설턴트 연수 개최

짜임새있는 단위학교 기초학력 사업 운영 지원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충남교육청은 10월 7일 예산에서 도내 14개 시군 컨설팅단과 장학(연구)사 8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충남온학력 컨설턴트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4학년도 충남온학력 계획이 학교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충남온학력 세부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 학교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는 △충남온학력 컨설팅 방향 안내 △충남온학력 성과 지표 이해 △지역별 컨설팅 운영 협의 등으로 구성됐다.

 

충남교육청은 이미 2024학년도 상반기에 두드림학교 중심의 기초학력 컨설팅을 지역 교육지원청별로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의 기초학력 사업 운영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2024학년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도 기초학력 운영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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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리스크 덮친 충남 경제…충남도, 835억 긴급 수혈로 ‘회생 골든타임’ 사수
▲김태흠 충남도지사 2일 도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회생의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며 열연하는 모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가 동반 급등하면서 지역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자 충청남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835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책을 전격 가동했다. 정부 추가경정예산 확정 이전에 지방정부가 먼저 유동성 공급과 고정비 절감에 나섰다는 점에서 선제 대응의 무게가 실렸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에서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며 도 차원의 긴급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중소기업 5개 사업 587억2000만 원, 소상공인 4개 사업 247억9000만 원 등 총 9개 사업, 835억 원 규모다. 정책금융 확대를 중심으로 비용 절감, 재창업, 사회안전망, 디지털 전환까지 현장 경영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비중은 수출·물류 충격을 직접 받은 기업 지원이다. 충남도는 5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추가 공급하고 신청 기한을 5월 29일까지 46일 연장했다. 기업당 최대 5억 원 융자와 1년간 3% 이자 보전을 통해 급격히 커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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