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도청

충남도-시군 인사 업무 공동연수 개최

인사 관계관 50여 명 채용부터 후생복지까지 개선방안 등 논의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충남도와 시군 인사 업무 담당 직원들이 채용부터 후생복지까지 인사운영 개선방안 논의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도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인사업무 직원 50여 명이 참석하는 공동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수는 김정민 행정안전부 사무관의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운영 방향’ 특강을 시작으로, 민선8기 도 인사업무 주요정책 설명 및 시군 인사운영 개선사례 공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도는 올해 주요 인사운영 정책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 실현을 위한 인사제도 △하반기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내포신도시 시행 △후생복지 주요 추진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올해 인사부문 각 지표에 적합한 추진 전략과 함께 실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연수에 참석한 도-시군 공무원들은 “인사·조직 업무 최신 정보를 얻고, 업무 추진 시 고민해왔던 문제를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기 도 기획조정실장은 “지방시대 생존을 위해서는 ‘하나의 뿌리’를 가진 협력과 유대관계가 필수”라며 “이런 소통의 장을 정례화 해서 인사 운영 정보 공유 뿐만 아니라, 전략적 인사교류 대상을 발굴해 주요 역점 정책에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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