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충남에서 인센티브 지원한 ‘폭군’, 국내외로 흥행몰이

디즈니+ '폭군', 2023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 선정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재)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선정된 디즈니+ 드라마 '폭군'이 국내외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영화 '마녀'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인 '폭군'은 ‘폭군 프로그램’의 사라진 마지막 샘플을 각기 다른 목적으로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추격 액션 드라마로, 주연배우 차승원, 김선호, 김강우의 열연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공개 이후 2주 연속 디즈니+ 한국 콘텐츠 1위와 홍콩, 대만, 싱가포르 순위 TOP5를 기록했다.

 

'폭군'은 지난해 2월, 진흥원 ‘충남 로케이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부여군청과 공주시청 도로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도로 액션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도내에서 3회차 촬영을 완료하면서 진흥원 ‘2023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작품에 선정됐다.

 

한편 진흥원은 충남도 내 영화·드라마 등의 영상물 촬영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충남/당진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폭군'과 함께 MBC 드라마 '연인', 쿠팡플레이 드라마 '소년시대'등 총 12편의 작품이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인센티브 지원금을 받아 제작됐다고 밝혔다.

 

진흥원 관계자는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인 '폭군'이 국내외로 흥행을 거두고 있어 매우 뜻깊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매년 충남/당진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운영하여 도내 우수 영상 콘텐츠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 학교 부담은 줄이고 심의 공정성과 신뢰도는 높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일 북부청사에서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의 공정한 심의를 위한 ‘2026 상반기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의 교육지원청 이관에 따라 심의위원의 전문성과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고 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25개 교육지원청 심의위원 170명이 참여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고충심의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절차 ▲사례 중심 성희롱·성폭력 판단 기준 ▲공정한 심의를 위한 유의 사항 ▲피해자 보호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 생활교육과 김영명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심의위원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신속하고 공정하게 사안을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피해조사위원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합리적 판단과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내리는 성고충심의위원회의 운영 강화와 지역 간 격차 없는 전문적 심의기구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사례 공유와 현장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