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광고

영유아의 운동·감각 발달 전문 'Y아동발달센터' 윤현정 원장을 만나다

조기 재활이 필요한 영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고 있는 운동‧감각발달 전문 아동발달센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 Y아동발달센터 윤현정 원장 인터뷰

 

Q Y아동발달센터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저는 Y아동발달센터 원장 윤현정입니다. 저희 Y아동발달센터는 운동발달과 감각발달을 전문으로 하는 아동발달센터로 조기 재활이 필요한 영아기부터 청소년기의 아이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들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운동발달, 감각발달의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아동들의 발달 수준을 평가하고 필요한 중재를 설정하여 재활 훈련을 진행합니다. Y아동발달센터는 발달재활 서비스와 교육청 치료지원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뇌성마비나 염색체 이상, 유전자 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동들이 바우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관입니다.

 

Q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저는 소아물리치료사로 소아재활병원 현장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는 동안 실제 재활이 필요한 아동들에 비해 재활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여건상 병원에서 치료받기 어려운 아이들이나, 대기로 인해 순서를 기다려야만 하는 아동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간절하지만, 재활을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을 위해 아동발달센터를 운영하게 됐습니다.

 

Q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제가 지금까지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가짐과 아이들과의 소통입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다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눈을 마주 보며 마음으로 소통한다면, 아이들이 원하고자 하는 것과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치관을 기반으로 우리 아이들 모두가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센터 운영에 가장 중요한 모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Y아동발달센터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저희 센터는 소아재활병원에서 소아물리치료사, 소아작업치료사의 임상 경력이 10년 이상이신 경력직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아재활병원에서 다양한 상황이나 사례를 치료해오셨고 꾸준한 협회 교육과 협회 활동을 하고 계시며, 이론적 지식과 임상 경력이 탄탄하신 선생님들이십니다.

 

Q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이 직업은 가장 보람 깊었던 경험이나 기억에 남는 경험을 하나로 꼽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고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하루하루 보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 직업의 큰 장점이자 제가 이 일을 계속할 수밖에 없는 원동력입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앞으로 운동발달과 감각발달에 대한 전문지식을 SNS나 부모 교육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부모님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영아기의 운동발달, 감각발달에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고 자 합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운동발달과 감각발달은 태아기 때부터 경험하고 발달하게 되는 영역입니다. 이렇듯 운동발달과 감각발달의 조기 개입은 발달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최근 SNS 및 매체를 통하여 다양한 육아 정보들이 공유되고 있지만, 무분별한 정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발달이나 조기 재활의 고민을 하고 계신 경우에는 꼭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기가 안되는 이유!! 네발자세 연습이 어려운경우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김동연 지사 대집행부 질문 통해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는 안전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5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도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를 출발점으로 SOC 투자 지연, 하천 친수공간 정책, 원도심 광역버스 문제, 학교 설립·운영 체계까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했다.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 재정은 더 이상 미래를 위한 투자 재정이 아니라, 기존의 빚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선택을 제약받는 상환 중심 재정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도정 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025년 말 기준 경기도 지방채 잔액이 약 6조 원에 육박하고, 향후 수년간 1조 원이 넘는 지방채 원리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며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신규 정책이 아닌 빚 상환에 먼저 쓰이는 구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SOC 지연의 본질은 집행이 아니라 예산 구조” 도로·교통 등 SOC 사업의 반복되는 사업 지연의 원인을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석균 의원은 국지도 98호선 수동성당~운수네거리 구간과 같이 안전 위험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