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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업판의 패러다임을 바꾸고픈 'With M(위드엠)' 김현 대표를 만나다!

모든 직원들과 고객분들이 '함께' 평화롭게 상호작용하며 경제적 성장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회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 위드엠 인터뷰

 

Q 위드엠을 운영하게 된 계기

A 저는 원래 영업사원으로 시작했으나 약 1년 동안 100명이 넘는 영업조직의 관리자가 되어 항상 갈 곳 없는 영업사원들에게 매일 새로운 고객분들을 만날 수 있는 시스템과 고객분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아이템들을 매치를 하면서 회사를 하나하나 시작하다 보니 어느덧 5개의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가 됐습니다. 최고라고 자부하는 마케팅 파트와 오랜 경력으로 똘똘 뭉친 TM 섭외 부서에서 만드는 확실한 시스템을 통해 여러 회사와 제휴로 이루어 낸 상품과 아이템을 조화롭게 만들어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업조직, 마케팅 조직으로 만든 회사가 바로 'WithM'(위드엠)입니다.

 

Q 대표님이 가지고 있는 인생철학

A 제가 생각하고 있는 인생철학은 "나도 그리고 너도 잘 먹고 잘 살자!"입니다. 이 말에 맞게 다 같이 함께 더불어 잘 살고 싶습니다. 얕은 수로 남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제 주머니만 채우며 호의 호식하면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여기서 '함께'에 포함되는 사람들은 가족, 직원 그리고 위드엠의 고객분들입니다. 그래서 전 늘 최선을 다합니다. 회사에서는 나만 생각하는 대표가 되지 않기 위해서, 고객분들에겐 비용이 아까운 회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저는 이렇게 제 삶과 위드엠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Q With M(위드엠)의 미래

A 제가 원하는 미래는 사업의 성장과 발전이 중요하지만, 그것이 인간성과 도덕성을 희생하는 것은 아니어야 합니다. 나아가, 우리 회사는 모든 직원과 고객분들이 평화롭게 상호작용하며 경제적 성장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저는 우리 회사가 윤리적인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직원들에게 공정한 대우를 하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결국 저는 사업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큰 가치로 인간의 존엄성을 보존하고 직원과 고객분들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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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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