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19일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의 계획 변경에 따른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혁신지구계획 변경(안)에 대해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쇠퇴한 천안역 주변 원도심에 산업, 상업, 주거, 교통 등 복합기능이 집적된 지역 거점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주요 시설로는 지식산업센터, 주상복합, 복합환승주차장, 지구대 등이 들어선다. 사업 부지는 서북구 와촌동 106-83번지 일원 1만 5,132㎡ 규모이며, 성정지구대는 2024년 말 사용승인을 마쳐 운영 중이다. 지식산업센터 등 나머지 주요 시설은 2025년 8월 실착공에 들어갔으며, 현재 토공 및 구조물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이번 변경안을 통해 지구 계획을 구체화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의견 제출은 오는 25일까지 천안시청 도시재생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세부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 공고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약학대학 약학과 강유경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신진연구자 인프라 지원사업)’ 첨단 인프라 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가 연구지원 프로그램으로, 우수 전임교원이 첨단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초연구를 수행하여 차세대 글로벌 연구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유경 교수 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1년간 4억 3470만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차세대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자동화 라만이미징 기반 정밀 분석 시스템 구축’이라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 연구는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포·유전자 치료제(Cell · Gene Therapy)의 정밀 분석 및 품질 평가를 위한 자동화 기반 분석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연구팀은 라만 분광 기반의 비표지(label-free) 분자 분석 기술과 고해상도 이미징 기술을 융합하여, 세포 및 나노전달체의 분자 수준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원장 송원근 경제학부 교수)은 박숙이평화기림사업회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정화 남해여성회장) 등과 함께 4월 3일 오후 2~5시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사회과학관 4층 혁신지원융합실에서 ‘남해 박숙이기록관 건립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2026년 남해군에 건립 예정인 ‘박숙이기록관’의 의미와 전시 콘텐츠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기록관의 바람직한 운영을 위한 지역공동체 차원의 책임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호식 집행위원장(박숙이 평화기림사업회 추진위원회)의 사회로 시작되는 학술 심포지엄은 장충남 남해군수,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 강문순 일본군강제성노예피해자진주평화기림사업회 공동대표 등이 환영사와 축사에 나선다. 이어 김명희 교수(경상국립대학교 사회적치유연구센터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제1부에서는 ▲박숙이의 삶과 기록관 건립 경과보고(김정화 박숙이평화기림사업회 추진위원장) ▲박숙이기록관, 무엇을 어떻게 재현할 것인가?(한양하 경상국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라는 주제로 두 개의 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스마트팜 전문 현장교육을 실시하며 농업 분야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에는 농업정책과, 농업지도과, 농업축산과 등 3개 부서 직원 15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충북 청주시와 진천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첫째 날에는 스마트팜 최신 동향과 우수사례 교육, 현장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디지털 농업기술 적용 방안을 배우고, 청주의 한 딸기농장을 방문해 자동화 재배시스템과 원격 모니터링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에서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팜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둘째 날에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와 열대식물원, 지역농장을 차례로 방문해 다양한 농업기술과 문화 접목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 진천군의 농업문화공간 ‘뤁스퀘어’를 찾아 농업과 문화, 체험공간이 결합된 혁신 모델을 둘러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정세히 농업지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지역 농가에 접목해 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지난 18일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도 제20기 서천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5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제20기 서천군농업대학은 기후위기와 디지털 농업 확산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3월 18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친환경 농법 등 미래농업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요 품목 재배기술과 농기계 안전교육 등 현장 밀착형 교육도 병행한다. 또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학습을 통해 농업인들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농업과 학습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농번기인 5월과 10월, 혹서기인 8월에는 방학기간을 운영해 학습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입학식에 참석한 한 신입생은 “농업환경 변화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지난 17일,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하여 추진한 ‘제4기 양성평등 마을강사 양성 교육과정’의 수료식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양성평등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함양 ▲교안 작성 및 교육 전달력 강화 ▲현장 적응 능력 배양 등 강사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강사 8명은 앞으로 지역 내 마을 단위 주민들은 물론,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결혼이민여성 등 다양한 계층을 직접 찾아가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양성평등은 서로를 존중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강사 여러분이 서천의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며, 서천군도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보건소가 관내 미취학 아동과 청소년의 구강질환 예방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3월부터 8월까지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치과의사 3명과 치과위생사 3명 등 전문팀이 관내 초등학교 18개교와 신청 어린이집 15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구강건강 관리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은 미취학 아동과 학령기 아동의 발달 특성과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구강관리 지원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미취학 아동에게는 다양한 구강 관련 교구를 활용해 올바른 칫솔질 체험, 치과 역할놀이, 치아 활동지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는 구강검진과 불소 바니쉬 도포, 칫솔질 실습, 맞춤형 구강보건교육 등 학교 기반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장항초등학교(학교 구강보건실), 기산초등학교, 부내초등학교(치카치카 행복한 동행)는 집중관리 대상 학교로 지정해 보다 심층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미취학 아동과 청소년의 구강건강 증진을 통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보건소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출산준비교실 및 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36개월 미만 영유아 가족(조부모 포함)을 대상으로 건강한 출산 준비와 올바른 영양관리, 부모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산준비교실은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신생아 돌보기 ▲손 태교 프로그램(우리 가족 그릇 만들기, 꽃꽂이) ▲모유수유 및 산전·후 건강관리 ▲임산부 순산 체조 등으로 구성돼 예비 부모들이 출산과 육아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요리교실은 선착순 10명을 모집해 이유식 만들기와 임산부 영양식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식생활 교육으로 진행된다. 일부 과정은 저녁 시간대에 운영해 맞벌이 가정과 아버지의 참여도 높일 계획이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임산부가 건강하게 출산을 준비하고 부모가 함께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이 3월부터 9월까지 하천구역과 계곡, 구거 내 불법 점용행위에 대한 전수조사와 정비를 추진한다. 군은 유재영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합동단속 TF를 구성하고, 이달부터 하천구역과 계곡, 구거 등을 불법으로 점용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26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장기간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불법 점용행위를 근절하고 공공 하천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정비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하천구역뿐 아니라 계곡과 구거(물이 흐르는 인공적인 수로) 등 사실상 하천 기능을 하는 모든 구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정비 대상은 허가 없이 설치된 각종 시설물과 불법 경작, 적치물 방치 등 무단 점용행위 전반이다. 군은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한편 기한 내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nb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 서천군이 인구 기준에 따른 광역의원 선거구 축소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의 뜻을 모으는 대대적인 서명운동에 나선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22조에 따르면 광역의원 정수는 기준 인구가 5만 명 미만일 경우 최소 1명, 5만 명 이상일 경우 최소 2명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천군은 현재 2명인 광역의원 정수가 1명으로 축소될 가능성에 놓여 있다. 군은 단순한 인구 기준에 따른 선거구 획정이 농어촌 지역의 대표성을 약화시키고, 도농 간 균형발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는 인구뿐 아니라 생활권, 지리적 여건, 교통망, 행정구역 등 다양한 비인구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서천군과 서천군의회는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마을 단위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등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참여형 서명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명운동은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되며, 군은 민원 창구와 각종 행사, 회의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17일, 권선1동 부녀회주관으로 ‘3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새봄을 맞아 제육볶음, 미역줄기무침, 배추김치 등을 정성껏 준비하여 홀로 지내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36세대에 전달했다. 오수옥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권선1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권선1동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권선1동 부녀회와 함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18일, 수원시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정신건강과 돌봄 문제를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개입 방향과 지원에 관해 논의하고자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평동 건강복지팀,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시청 의료급여팀, 수원시성인정신건강센터 담당자가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 및 돌봄 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각 기관별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평동 황찬주 동장은 “정신건강 문제를 안고 있는 1인 가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위기 상황을 이겨내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17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자립청년을 위한 도움사업인 '새벽일기'를 추진했다. 자립 초기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상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생활 패턴을 고려해 간편 조리식품, 밀키트, 기본 식재료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먹거리 키트를 제공했다. 협의체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의 생활 부담 완화와 정서적 안정, 그리고 건강한 자립 기반 형성을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노재환 위원장은 “자립을 시작한 청년들이 생활 속 작은 어려움으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부터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인 ‘화기애애줍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발전시킨 이 사업은 올해 관내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연간 10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제도와 연계해 QR코드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한다. 주요 활동은 관내 공원과 골목길 등 생활권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왕기룡 주민자치회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실천형 사업으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으며, 선병옥 세류1동장도 “환경 보호와 공동체 활성화를 실현하는 모범사례인 만큼 주민 중심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정성 가득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으며,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했다.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하여 정성껏 준비한 닭볶음탕, 가지볶음, 청경채 무침 등을 지역 내 취약계층 19 세대에 전달했다. 김희중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선병옥 세류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녀회원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 곳곳에 확산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류1동이 되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