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가 자매대학과 동문, 유학생 유치 기반을 하나로 연결한 ‘글로벌 오픈 캠퍼스 실행 거점’을 베트남 현지에 구축하며 해외 협력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대외협력처는 2026년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및 껀터 지역을 방문해 현지 자매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전남대학교 하노이 동문 간담회를 개최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일정은 ‘글로벌 오픈 캠퍼스 조성’과 연계해 해외 거점 대학과의 협력을 넓히고,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남대학교 방문단은 베트남 주요 협력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원 진학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캠퍼스 투어를 통해 현지 학습·생활 환경과 교류 여건을 직접 점검했다. 방문 기관은 △Thuy Loi University △University of Transport and Communications △Can Tho University △Can Tho University of Medicine and Phar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연구팀이 온라인 대화에서 참여자 간 공감 수준을 실시간으로 정밀 측정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9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대학원) 양형정 교수, 김수형 교수, 김승원 교수와 심리학과 신지은 교수로 구성된 융합 연구팀이 온라인 상호작용 환경에서 공감 형성 정도를 정밀 분석할 수 있는 AI 기반 평가 모델을 제안했다. 연구팀은 기존 공감 인식 시스템이 특정 시점의 정적인 감정 상태를 감지하는 데 머물러, 실제 인간 대화에서 나타나는 역동적이고 양방향적인 상호작용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지적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팀은 ‘Bi-directional MLP-Mixer(Bi-Mixer)’와 동적 가중치 융합(Dynamic Weights Fusion) 모델을 결합한 새로운 신경망 아키텍처를 개발했다. 해당 기술은 시간의 순방향과 역방향 맥락 정보를 동시에 처리함으로써 대화 흐름 속 상호 반응성을 정밀하게 포착한다. 특히 영상, 음성, 텍스트뿐 아니라 심전도, 혈류, 체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상인 ‘창업가정신 함양 선도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호남·제주권을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창업가정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체계적인 창업체험교육 운영을 통해 미래 혁신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광주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업체험센터’ 역할을 수행하며, 찾아가는 창업가정신 교육과 실습 중심 창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모의기업화, 비즈니스 모델 구축 실습 등 학생 참여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도전정신 함양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 같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3년간 광주지역 48개 중·고등학교, 총 3,691명의 학생에게 창업가정신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호남·제주권 창업체험교육 거점센터’로서 권역 내 창업교육 확산을 위한 대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특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이 태국 마하사라캄 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동남아 연구거점 확보에 나섰다. 양 기관은 기초·응용과학 공동연구 역량과 생물다양성·자연자원 연구시설 등 현장 기반 연구 인프라를 연계해 국제공동연구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9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단장 정영희 교수)은 2026년 1월 27일 태국 마하사라캄 대학교(Mahasarakham University) 이학부 SC3-202 불교 회의실에서 마하사라캄 대학교와 국제 학술교류 및 인력 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G-램프(LAMP)사업단은 기초·응용과학 분야 글로벌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세계적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마하사라캄 대학교 총장 피로즈 프라무울(Firoj Pramuol) 교수, 연구 및 혁신개발 부총장 피야팟 부사밥딘(Piyapat Busabaddin) 부교수, 이학부 학장 수난 사이크라나(Sunan Saikhr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AI와 서비스디자인을 결합한 전남대학교의 고령사회 대응 디자인 프로젝트가 세계 4대 디자인 공모전에서 주목받았다. 전남대 디자인학과·아트·디자인테크놀로지 협동과정 학생팀은 자연 기반 AI 웰니스 서비스로 ‘2025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디지털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9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예술대학 디자인학과 및 아트·디자인테크놀로지 협동과정 학생팀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2025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Spark Design Award)’에서 디지털(Digital) 부문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Spark Design Award)’는 미국 IDEA, 독일 Red Dot,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며, 창의성은 물론 사회적 영향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디자인 가치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어워드다. 파이널리스트 선정작 ‘Birdy⁺’는 자연 기반 AI 웰니스 서비스로, 고령자의 일상 돌봄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통합 케어 솔루션이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오는 18일까지 도민과 고향을 찾은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및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종합대책은 △재난·재해 예방(안전) △민생경제 회복(경제) △지역상권 활성화(상생) △소외 이웃 나눔(복지) △빈틈없는 의료체계(의료) △깨끗한 환경 조성(환경) 등 6대 분야 17개 과제로 구성했다. 종합상황실은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하며, 도 458명, 시군 2905명 총 3363명(1일 평균 673명)을 15개 대책반에 투입한다. 먼저, 안전 분야에서는 ‘재난·재해 예방하는 안전한 충남’을 목표로 올해부터 재난상황관리과를 신설, 24시간 재난상황 관찰(모니터링)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신속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도와 시군은 △교통안전 및 도민 밀접분야 특별관리 △정전·가스 공급 중단 방지 등 도민 불편 최소화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산업재해예방 강화 활동을 추진한다. 경제 분야는 서민경제 안정 및 소비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도·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귀경객과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도로 건설사업장 및 제설 전진기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와 한파·강설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 제설 대응체계를 사전에 살피고자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도가 관리 중인 주요 도로 건설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하며, 도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직접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지방도 건설공사, 교량·터널 등 위험 공정이 포함된 사업장, 설 연휴 교통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노선 등이며, 사업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금산·부여 등 주요 제설 전진기지 현장점검도 병행해 강설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설 대응체계를 살피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설 장비 가동 상태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 확보 현황 △비상근무 및 관계기관 협조 체계 구축 여부 등으로, 강설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최근 빈번해지는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도민의 세 부담을 신속하게 덜어주기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의회는 2월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에서 특별재난지역 내 피해 재산에 대한 도세를 감면할 수 있도록 의원발의로 ‘충청남도 도세 감면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피해 재산에 대해 지방세를 감면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도 조례에 사전 반영한 것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지방세 감면을 통해 피해 복구에 도움을 주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개정 조례에는 특별재난지역 재난 피해 재산에 대해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도는 이를 바탕으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시군세 감면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도 전반에 지방세 감면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할 방침이다. 임성범 세정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호우·산불 등 대규모 재난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피해 도민이 세금 문제로 이중고를 겪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올해 국비 37억 원을 투입, 53개 지구 1만 7688필지 1354만㎡를 대상으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적 재조사는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바로잡고, 활용도가 높은 토지로 새롭게 디자인하는 국가 기반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도는 이 사업이 경계에 저촉된 건축물 등을 조정하고, 현재 사용 중인 도로 등을 지적공부에 명확하게 표시해 이웃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다. 또 도민 재산권 행사 걸림돌을 없애는 동시에 토지의 재산 가치도 높이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 고시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민간 지적 측량업체 11곳이 참여한다. 이들 기관 및 업체는 현황 조사 및 측량을 실시하고, 측량 결과를 토대로 토지 소유자와의 경계를 협의·조정한 뒤, 관할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경계와 면적을 확정한다. 면적 확정 과정에서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산정해 징수 또는 지급 과정을 거친다. 도는 올해 지적 재조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고 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 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346건 6611억 원이다. 주요 공사 및 금액은 △대천항 북방파제 준설토투기장 조성사업 1153억 원 △충남예술의전당 건립사업 641억 원 △장암∼석성 도로건설공사 432억 원 △칠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318억 원 △온양천 재해복구사업 310억 원 등이다. 시군은 △천안 266건 5326억 원 △아산 46건 3445억 △당진 225건 2708억 원 △부여 131건 2340억 원 △공주 41건 1438억 원 등을 발주키로 했다.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오는 18일까지 도민과 고향을 찾은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및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종합대책은 △재난·재해 예방(안전) △민생경제 회복(경제) △지역상권 활성화(상생) △소외 이웃 나눔(복지) △빈틈없는 의료체계(의료) △깨끗한 환경 조성(환경) 등 6대 분야 17개 과제로 구성했다. 종합상황실은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하며, 도 458명, 시군 2905명 총 3363명(1일 평균 673명)을 15개 대책반에 투입한다. 먼저, 안전 분야에서는 ‘재난·재해 예방하는 안전한 충남’을 목표로 올해부터 재난상황관리과를 신설, 24시간 재난상황 관찰(모니터링)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신속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도와 시군은 △교통안전 및 도민 밀접분야 특별관리 △정전·가스 공급 중단 방지 등 도민 불편 최소화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산업재해예방 강화 활동을 추진한다. 경제 분야는 서민경제 안정 및 소비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도·시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설은 약 900㎡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46억 원을 투입해 쾌적한 체육 환경을 마련했다.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광덕 시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이번 개장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교통, 의료,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배드민턴장 개장을 시작으로, 지역균형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월 30일,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열린 ‘번동 5단지 주민대표자 현안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번동 5단지 주민들의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사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안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국회의원이 주최한 자리로, 5단지 입주민의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준호 국회의원과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동 대표 및 통장, 박현근 LH 서울지역본부 본부장, 전승석 주택관리공단 관리소장, 이병준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주민 대표와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번동 5단지의 노후 시설과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공유됐다. 주민들은 단지 노후화로 인한 생활 불편 사항을 설명하며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건의했으며, LH 서울지역본부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증축과 관련한 현황도 함께 논의됐다. 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 이종만 위원장은 2026년 2월 6일 오전 10시 30분 '천안축구종합센터 실내체육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설계변경 및 공정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2019년 10월에 시작하여 2025년 12월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어 왔으나, 총 4차례의 설계변경으로 준공 시기가 2026년 3월로 연기됨에 따라 이날 현장에서 현재까지의 공정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설계변경의 발생 사유와 적정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이종만 위원장은 설계변경이 반복될 경우 공사비 증가와 공기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하고 설계변경의 원인을 명확히 분석하고 필요시 원인 제공자에게 부담을 부과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사 품질과 공정 관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Punch list(지적사항 관리 목록)와 데일리 체크리스트를 작성·관리할 것을 요청하고, 남은 공정을 공기 내에 완료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위원장은 현장에서 막바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테니스장에서 ‘2026년 청년 테니스 클래스 1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육대학교 임지헌 교수를 비롯한 클래스 강사진이 소개됐다. 참여 청년들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1주 차 테니스 클래스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수업에 나섰다. ‘청년 테니스 클래스’는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남양주시 대표 청년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높은 경쟁률과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올해부터 클래스 운영을 확대한다. 연간 3기로 운영하며 총 210명이 참여한다. 1기는 2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8회 진행한다. 참여 청년 70명은 수준별 팀 편성을 통해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게 되며, 체계적인 수업 운영을 통해 테니스 기초 역량 강화와 참여자 간 교류를 함께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는 강좌 중심 운영에서 한 단계 나아간다. △코트 자율대관 운영 △청년 테니스 대회 개최 등 교류 프로그램도 별도 추진해 참여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