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공사의 역사·성과·미래 비전을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한 ‘디지털 역사관’을 공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역사관은 제주개발공사의 30년사를 최신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 제작되어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였으며, 제주개발공사의 정체성과 가치, 미래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연령대와 방문 목적에 따른 다층적 정보 구조와 다양한 시각화 효과를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했으며, 파란색과 흰색을 주 색상으로 활용해 신뢰감과 제주의 청량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가독성 높은 서체와 스크롤 기반의 직관적인 동선을 적용해 메뉴와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되었다. 메뉴는 크게 ▲디지털역사관(공사연혁, CI변천사, 역대사장 소개) ▲시간 속 이야기(창립부터 현재까지의 공사 역사) ▲미래를 여는 이야기(제주삼다수, 마음에온 등 사업 소개) ▲기록 속 이야기(디지털 사진관, 영상관) 4개로 구성되었다. 제주개발공사 디지털 역사관에서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웃음과 안부는 넉넉하게 나누고 소중한 개인정보는 단단히 지켜요. - 택배·선물문자 알림 주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하기! - 가족·지인 사칭 주의 직접 전화로 본인 확인하기! - 실시간 게시물 업로드 주의 SNS 업로드는 시간이 지난 후에 하기!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수용품 준비하세요! ■ 고향사랑기부제 개인이 주소지 외 고향(원하는 지역)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에 활용하는 제도 ■ 기부방법 고향사랑e음 / 농협창구 방문 / 9개 민간플랫폼*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공감만세, 액티부키, 웰로, 체리 ■ 혜택 ①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특별재난지역 포함) 44% 세액공제('26.1.1.~) ② 기부금 30% 상당의 지역특산물 등 답례품 제공 ③ 특별재난지역 기부 20만 원 초과분 33% 세액공제 (재난선포일로부터 3개월 이내 기부 시 적용) 미사용 답례품 포인트가 있다면 포인트를 활용해 알뜰하게 장만해 보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연휴 기간 기도막힘 사고!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 명절 식사, 평소보다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질기고 큰 음식 섭취 시 사고 위험 증가 · 고령층 사고 비율 높음 · 급한 식사·대화 중 섭취 주의 · 신속한 응급처치가 중요 → 연휴기간 하루 평균 1.3명 꼴 - 최근 5년 설 연휴기간, 기도막힘 사고 이송인원 총 31명 ※ 장난감 등 이물질 제외, '떡', '음식'으로 추출한 결과 · 2021년 - 6명 · 2022년 - 7명 · 2023년 - 4명 · 2024년 - 7명 · 2025년 - 7명 (출처: 소방청) ■ 기도막힘 발생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하임리히법이란? 기도에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막혀 숨을 쉬기 어려운 상황에서, 복부 압박이나 등 두드리기 등을 통해 기도를 막은 이물을 배출하는 응급처치 방법입니다. - 일반 기도폐쇄 처치 ① 위치 잡기 환자 뒤에서 양팔로 감싸 안기 ② 손 위치 한 손은 주먹, 주먹 위치는 명치 끝과 배꼽 사이 ③ 압박하기 주먹을 위쪽으로 강하게 밀어 올리기 ④ 반복&신고 이물이 나올 때까지 반복, 즉시 119 신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전통시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권한대행은 9일 천안중앙시장을 방문해 소방 및 전기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시설물 전반의 안전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설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 요인을 차단하고 시설물 구조 결함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소방서와 전기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과 함께 아케이드의 손상 여부를 비롯해 소방시설 작동 상태, 전기 시설 안전관리, 피난 통로 확보 현황 등 핵심 안전 지표를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김 권한대행은 시장 내 설치된 화재알림 시설과 소화전 등 소방 인프라를 확인하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빈틈없는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완에 시간이 소요되는 사안은 설 연휴 전까지 개선을 완료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설 명절은 전통시장 이용객이 몰리는 시기인 만큼 화재 등 안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9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직업계고 학교장 3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충남 직업교육 추진계획 배움자리’를 시행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충남경제진흥원의‘2025 직업계고 취업선호도 조사’ 결과 보고와 올해 처음으로 도교육청과 충남산학융합원이 협력해서 진행하는‘2026 직업계고 산학협력지원사업’이 소개됐다. 2부에서는 작년에 추진한 직업교육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고, 미래 산업사회에 활약하는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2026년 직업교육 추진계획’을 안내했다. 충남교육청은 올해‘미래 직업역량을 갖춘 기술인 육성’을 목표로 제시하고 △직업계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교육여건 개선 △첨단산업과 지역전략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한 교원 취업진로역량 향상 △현장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학생 취업역량 강화 △미래형 직업교육 발굴과 글로벌 인재 육성 등 5개 중점과제와 30개 세부추진 과제를 운영한다. 전영배 미래인재과장은 “작년에 충남 직업교육은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개교, 천안여자상업고 협약형특성화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9일 김지철 교육감과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충남 교육가족이 함께 마련한 성금 3억 3천여만 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게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25년 한 해 동안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사랑 나눔동전 모으기 ▲사랑의 수호천사 ▲희망 나눔 캠페인 등을 통해 마련됐다. 기탁한 성금은 올해 충남 지역 저소득 학생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도내 사회복지기관의 취약계층 대상 사업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과 교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충남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9일 충청남도교육청안전수련원(공주)에서 임대형민자사업(BTL, Build-Transfer-Lease) 방식으로 운영 예정인 학교를 대상으로 성과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직산초등학교 외 9개교(운영 예정교) 행정실장과 업무담당자 20명이 참석하여,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 단계에서 요구되는 성과관리 체계와 시스템 활용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성과 평가 개요와 평가 시스템 활용 ▲모니터링 서비스 사용 안내 ▲운영 단계별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운영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운영성과 평가 시스템과 모니터링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직접 살펴보고, 운영 단계별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처리 절차를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날 교육에는 충남교육청 미래학교추진단 직원들이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교육 참석자들의 질의에 직접 응답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미래학교추진단 관계자는 “임대형민자사업(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정책과 현장의 간격을 좁히는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낸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9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2월 월간 정책공유회에서 “현장에서 정책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도민과 사무실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이날 새벽 한림항 위판장 현장 점검 내용을 공유하면서 "구(舊) 위판장 현대화 사업 예산 184억 원을 확보해 모든 준비가 완료됐지만, 현장에서 보니 공기 단축이 절실했다”며 "6월 철거 예정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인허가 절차를 재점검하라”고 주문했다. 한림항은 최근 중국 직항 화물 항로 개설로 기존 군산항 경유 방식보다 신속하고 저렴한 운송이 가능해져 수협 측에서도 조기 완공을 요청하고 있다. 오 지사는 “사무실에서 부서끼리 확인하는 것과 현장에서 정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며 “이 차이를 줄여야 도민 만족도가 올라간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읍면 지역으로 확대된 수요응답형 버스 등 일부 정책에서 도민 불편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어떤 정책이든 설계하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설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과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비상급수대책반은 주·야간 1일 총 11명이 24시간 근무한다. 수돗물 공급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각 대응한다. 한국농어촌공사,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비상급수 지원 및 응급 조치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한다. 하수처리 비상대기반은 1일 총 24명으로 편성됐다. 이들은 24시간 긴급 상황에 대비하며, 중앙감시실 하수처리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이와 관련해 상하수도본부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정수장과 하수처리장 등 도내 상·하수도 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하고 있다. 김형태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들이 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인 급수 공급과 하수처리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특히 24시간 비상 운영 체계를 가동해 어떠한 돌발 상황에도 신속히 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가공식품‧제수용 식품 안전성 검사에서 조사 대상 20건 전품목이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0일부터 이틀간 도내 대형마트 등에서 수거한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오징어 등 수산물 10건, 당면 등 가공식품 5건, 쑥떡 등 조리식품 5건으로, 떡류, 한과, 식용유지 등 명절 성수품목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기준·규격에 따라 중금속, 보존료, 타르색소 등 유해물질과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안전기준을 충족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에도 설·추석 명절을 대비해 성수식품 35건을 검사했으며, 전품목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 오순미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검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선제적 안전성 검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경력 보유 여성과 재직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올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에 참여할 296명을 모집한다. 제주도는 디지털·사무·돌봄·창업 등 지역 수요와 여성의 생애주기를 반영한 15개 과정을 제주·서귀포·한라 3개 새일센터를 통해 운영한다. 센터별로 보면 제주여성새일센터는 △AI활용 SNS마케팅 콘텐츠 전문가 양성 △AI활용 사무능력 향상 △디지털리터러시 전문가 양성 △디지털 튜터 전문가 양성 △회계사무원 취업 △스마트워크·엑셀 사회복지행정 실무자 양성 △토탈공예 스마트스토어 창업 △커리어코칭 전문가 양성 △치매예방 노인놀이지도 전문가 양성 등 9개 과정에서 186명을 선발한다. 서귀포여성새일센터는 △AI활용 마케팅영상제작&온라인창업 △노인장기요양기관 실무자 양성 △회계실무자 양성 △디지털 사무능력 향상 등 4개 과정에 80명을 모집한다. 한라새일센터는 △AI프리미엄 크리에이터 마에스터 양성 △농어촌 실내환경 개선서비스 양성 등 2개 과정에 30명을 받는다. 올해 직업교육훈련은 전년 대비 1억 3,000만 원 증액된 4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양산 남부시장을 방문해 성수품 가격과 수급 상황을 확인하고,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시장을 둘러보며 과일·떡·건어물·참기름 등 제수용품과 생필품의 가격 동향을 살폈다. 경남도는 현장 체감 물가와 소상공인 애로사항을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후 남부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시설 개선과 경영환경 고도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건의가 이어졌다. 먼저 남부시장 번영회장은 온라인 소비 확산에 따른 어려움을 언급하며, 노후 시설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1층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박 지사는 “시설 개선과 함께 배달·마케팅 등 판매 방식의 변화도 병행될 필요가 있다”며,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종합 현대화·환경개선 관련 공모사업 신청 등을 시와 협의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주차장 확충과 관련해서는 남부시장 부회장이 주차장 부족이 이용객 감소로 이어진다며 확충·증축을 요청했다. 박 지사는 주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9일 도청 서부청사 중강당에서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시군 담당 공무원 포럼’을 열었다. 포럼에는 도와 시군 비점오염 저감사업 담당자,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비점오염원 관리 정책과 사업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신규 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비점오염원은 도심과 도로, 농지, 공사장 등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강우 시 하천으로 유입되는 형태다. 점오염원*과 달리 특정 지점에서 발생하지 않아 관리가 어려워 수질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날 포럼에서는 △비점오염 저감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쟁점과 개선방향 △2026년 경남녹색환경연구센터의 ‘비점오염저감사업 신규 대상지 발굴 연구조사‘ 추진 방향 및 사업 확대 방안 △함안군 주민참여형 농업비점 집중관리사업 사례 등 실제 사업 추진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영미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비점오염원이 전체 수질오염원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낙동강 수질 개선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 관계기관 및 시군과 협력해 비점오염원 관리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설 연휴 기간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확보를 위해 대중교통시설·차량에 대한 도와 시군 합동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 도와 시군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했다. 도내 22개 터미널 등 주요 운송거점과 시외·시내·농어촌버스 등 대중교통 차량 표본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상태와 안전장치,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 여부 등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터미널은 소방·전기 분야 안전관리와 승하차장·대기 공간 정비 등 시설 관리 사항이 포함됐고, 여객 차량은 소화기·타이어 등 기본 안전관리 사항이 확인됐다. 점검 결과 총 31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일부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나머지는 연휴 전까지 조치를 완료하도록 했다. 경남도는 지적사항에 대해 연휴 전 조치 완료를 원칙으로 시군 및 운수업계와 협력해 신속히 개선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도는 설 연휴 기간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한 특별교통대책을 연휴가 끝나는 2월 18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