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 서천군 대한노인회 문산면분회는 지난 23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각 경로당 노인회장과 총무 등이 참석해 2025년도 결산을 보고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및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경로당 보조금 집행의 적정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문산면 맞춤형복지팀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했다. 조성채 문산면분회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내실 있는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 한산면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산불유급감시원 근무를 시작하고,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한산면은 7명의 유급감시원을 배치해 분담 마을별로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감시원들은 산림 인접 지역의 소각행위, 농업부산물 소각, 입산 시 라이터·버너 등 인화성 물질 휴대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산불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감시 업무 개시에 맞춰 근무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교육에서는 안전장비 착용 요령, 산불 진화 시 행동수칙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중대재해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박영정 한산면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감시활동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설 명절을 전후해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홍보 및 새해 인사 현수막 등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를 집중 정비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전통시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점검반을 운영해 불법 광고물에 대한 계도와 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적발된 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 조치했다. 점검 결과 △도로변 무단 게시 현수막 △가로수 및 전신주 부착 광고물 등 총 237건을 정비했으며, 상습·고의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안형섭 도시건축과장은 “불법 광고물은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시기별 집중 점검을 통해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 피해 주택 설계·감리비 감면 △인허가 신속 지원 △건축사 참여체계 구축 등 주택 신축 전 과정에 걸친 협력체계를 공동 운영한다. 특히 설계·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해 피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속한 주거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천군은 인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우선 처리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서천지역건축사회는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하며 대상자 안내와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기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잦은 강우로 마늘·양파 파종이 지연되면서 뿌리와 잎이 충분히 자라지 못한 채 월동에 들어간 포장이 많다며, 생육 재생기 이후 철저한 포장 관리를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1차 웃거름은 2월 중·하순, 2차 웃거름은 3월 중·하순에 질소와 칼리를 2~3회로 나누어 시용하되, 기상 여건과 작물 생육 상태에 따라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특히 질소질 웃거름을 과다하거나 늦게 시용할 경우 2차 생장으로 인해 벌마늘(쪽이 분리되지 않은 마늘)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적기·적량 시비가 중요하다. 동해 예방을 위해 덮어둔 부직포나 비닐은 기상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 제거해야 한다. 이른 시기에 제거할 경우 냉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3월 상순까지는 기상 예보를 참고해 시기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해빙기에 서릿발로 인해 작물이 지면 위로 들린 경우에는 눌러주거나 뿌리 주변에 흙을 덮어 다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관리가 필요하다.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노균병, 잎마름병, 녹병 등 병해와 고자리파리, 뿌리응애 등 해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이 임신부의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임신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기준 서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거주한 임신부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원으로, 1회에 한해 지급되며 택시비와 자가용 유류비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신부는 신분증과 임신사실확인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서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가 지역사랑상품권 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Chak) 앱에 가입하면 교통비가 충전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이와 함께 서천군은 임신·출산·양육 전 단계에 걸친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임신과 출산, 양육 전 과정에 걸친 예방 중심의 모자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이 지역 특화산업인 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마른김 특화단지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용역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보완 사항과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군의회 의원, 수협 관계자, 마른김 생산자, 관계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마른김 특화단지 조성사업은 개별적으로 운영돼 온 마른김 가공업체를 집적화하고,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생산·유통 기반을 갖춘 산업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서천김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마른김 산업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특화단지 조성의 필요성과 입지 여건, 필수 기반시설, 환경친화적 조성 방안, 경제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사업 추진 방향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특화단지 조성 및 분양사업을 본격화하고, 이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지난해 화재로 전소된 서천특화시장의 재건을 위해 추진 중인 재건축사업이 시공사 법정관리 등으로 지연됨에 따라 상인과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상인 설명회를 열고 향후 추진 일정과 대책을 공유했다.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사업은 화재 발생 이후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화재 발생 2개월 만에 기획용역에 착수했으며, 충남개발공사와 위탁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난해 5월 우선 시공분 계약을 체결하고 7월 공사에 착공했다. 그러나 이후 시공사의 법정관리로 인해 공사가 수개월간 장기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서천군은 사업을 위탁받아 추진 중인 충남개발공사와 함께 공사 정상화를 위해 다각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우선 시공 능력을 갖춘 우수 건설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기술적 협의를 통해 설계 기간과 행정절차를 최대한 단축함으로써 전체 공사 일정을 앞당길 계획이다. 유재영 부군수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사업은 단순한 시설 복구를 넘어 지역경제 회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임을 강조하며, 사업을 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워시앤조이 호매실점은 23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5 가구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는 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또는 중증장애인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세탁물을 수거하고, 빨래방에서 깨끗하게 세탁하여 건조한 후 집까지 배달해 주는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오래된 특화사업 중 하나이다. 당일 이불 빨래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는 “겨울 이불 세탁은 힘에 부쳐서 늘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세탁하여 가져다주시니 정말 고맙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불 빨래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호매실동 소재 훈장골(대표 이정관)에서 금곡동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찬을 대접하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2019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를 맞은 이 행사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관내 19개 경로당 어르신 50여 명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영양 균형과 건강을 고려한 양념불고기 식사가 제공됐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가 진행됐다. 이정관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장성임 금곡동장은 “장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어르신 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1조 및 시행규칙 제7조에 따라 ‘수원시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에 참여할 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사회보장 증진에 참여 의지가 있는 주민과 관계자 등으로, △지역의 사회보장 활동 수행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시설·공익단체의 실무자 △사회보장 업무 담당 공무원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2조에 따른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자 △행정동 하부조직 통의 통장 △주민자치위원 및 자원봉사단체 구성원 △그 밖에 관할 지역 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사람 등이 지원할 수 있다.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복지 자원 연계 및 지역사회 보호체계 운영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2025년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 우수대상자 시상식을 진행했다.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2025년에는 중·고등학생 총 15명(중 7명, 고 8명)을 선발하여, 1년간 매월 중학생 4만 원, 고등학생 5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성실한 참여와 모범적인 태도를 보인 우수 참여자 3명을 선정해 1등에게는 태블릿 PC를, 2․3등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각각 전달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우수대상자 1등으로 선정된 임00 학생은 “항상 응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재환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키워가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올해 첫 전시로 최선희 작가의 한국 채색화전 ‘자연을 품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는 2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구청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최선희 작가의 다채로운 채색화 작품들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평소 연꽃을 주요 소재로 다뤄온 최선희 작가는 전국을 누비며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연꽃의 생생한 모습을 화폭에 담아왔으며, 이번 전시에도 관련 작품이 다수 포함됐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권선구청 갤러리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 해 동안 다양한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릴레이로 선보일 계획이다. 권선구 관계자는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전시가 구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말까지 이어질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통해 열린 행정공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약처가 만드는 국민 정책- 국민 다소비 식품·장소 점검 확대 "먹거리 안전, 사각지대 없이 챙깁니다!" ■ 다소비 식품·취약계층 대상 점검 확대 · 어린이·노인·환자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집중 관리 ■ 사각지대 없는 식품 안전관리 강화 · 학교·아파트 인근 편의점·무인판매점 · 구독형 식단 등 온라인 배송 식품 및 환자용 식품 제조·조리·판매 업체 · 최근 유행 음식을 취급하는 배달 전문 음식점 등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디지털 성범죄 신고·지원 이제는 한 곳에서 ☞ 디지털성범죄 STOP ☞ 국번없이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