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K-POP 콘서트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올해 4~ 11월에 개최되는 K-POP 콘서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개 기관이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시는 부산, 인천 등과 함께 최종 4개 지원 대상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한류 메카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시가 제안한 ‘K-뮤직 스페셜 라이브 with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는 박람회 기간 중 9월 2일과 4일, 5일 세 차례에 걸쳐 독립기념관 주무대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개막 콘서트’ △국내외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라디오 공개방송’ △K-드라마의 감동을 재현하는 ‘K-OST 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국비를 활용해 출연진 라인업을 강화하고, 해외 팬덤과 국내외 관광객을 목표로 한 전략적인 마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의 노인일자리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며 진화하고 있다. 과거 단순 환경 정비에 머물렀던 일자리가 시대의 흐름과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력을 결합한 전문 직무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천안시는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급증하는 노인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 수를 늘리는 양적 확대를 넘어, 사회적 참여 가치를 높이고 노동 강도는 낮춘 ‘지속 가능한 맞춤형 모델’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현장에서도 급변하는 소비 시장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올해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천안시시니어클럽 공동체 사업단에서 선보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출시이다. 시니어카페 ‘남산의 봄’에서는 한 달 전부터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판매하고 있다. 출시와 동시에 연일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이다. 하루 30~40여 개 한정 생산되는 쿠키는 매장에 나오기가 무섭게 판매가 완료되며, 최근에는 단체 주문 요청까지 쇄도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카페 풍경까지 바꿨다. 주로 어르신들이 머무르던 ‘남산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10일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등이 충남도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내년 사업 신청을 앞두고 선제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안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송덕·문덕·보성·화덕·서리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군동·호당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 총 8개 지구에 대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시는 기후 위기로 인한 자연재해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해당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기 예산 반영과 원활한 행정 절차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충남도는 천안시 재해예방 사업의 시급성에 공감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약속했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재해예방 기반 확충은 시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핵심적인 과제”라며 “충남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산 반영부터 후속 절차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10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건립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문정묵 상명대 교수, 이관호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박종기 순천향대 교수, 유영채 천안시의원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건립자문위원들은 이날 박물관 건립 예정부지를 둘러본 후 축구역사박물관의 정체성을 담은 건축 설계가 완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은 건축 설계 공모시 반영될 예정이다. 문정묵 건립자문위원장은 “축구역사박물관이 대한민국의 축구 역사를 수집·연구·전시·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기관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꼼꼼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축구역사박물관 설계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2. 10 오전, 천안시 목천읍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사랑과 평화의 집’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특히 경찰발전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민·경이 공동으로 지역 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천안동남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시설에 거주 중인 여성 지적장애인 15명의 안부를 묻고,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민수 경찰서장은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마음을 모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치안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발전협의회 관계자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거주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호라동에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천안동남경찰서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10일 차명국 천안시 기획조정실장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대규모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동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차 실장은 정책기획과, 예산법무과 등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관내 주요 현안 사업지 4개소를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재정 운영 방향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국·도비 확보 현황을 재확인하고 핵심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명국 실장은 동남구 광덕의 풍서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단계별 추진 일정과 재원 투입의 적정성을 살피며, 재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공정 관리를 주문했다. 이어 남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현장을 방문한 차 실장은 향후 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국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에서 배수 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으며, 사업 일정에 맞춘 예산 확보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복합캠퍼스타운 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1층 중앙현관에서 직원들이 마련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직원들이 공무 출장 과정에서 적립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자발적으로 모아 생활용품을 구매한 뒤, 이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올해 처음 실시된 이번 활동에는 총 29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352,050마일리지(약 352만 원 상당)를 모아 생필품 80여 점을 마련했다. 준비된 물품은 칫솔, 라면, 휴지통, 화장품 등 생활에 필요한 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영주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에 전달되어 이용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에 참여한 한 직원은 “출장으로 적립된 공적 마일리지를 뜻깊게 활용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적마일리지를 보다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2026년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을 알리고, 주택용 소방시설과 119 화재대피 안심콜을 홍보했다. 또한 시장 내 소방시설 점검과 취약 장소 안전 컨설팅을 병행하며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피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부위원장 정선희 의원)는 2026년 2월 9일오후 3시, 청당동 나녹북카페에서 '일하고, 살고, 꿈꾸는 청년 천안에 살다'를 주제로 청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 청년들의 고용, 주거, 정주 여건 등 현실적 문제를 진단하고, 천안시와 지역 대학, 기업, 그리고 소상공인이 협력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크게 5개 분야로 ▲청년 스타트업의 기회와 일자리 창출 방안 ▲사회적 기업을 통한 청년 경제 활성화 ▲지역 대학과 지역사회 간의 연결고리 강화 ▲청년 사회주택 보급 및 정주 여건 ▲청년 소상공인의 정책개선이다. 토론회의 발제자는 문민철 대표(유령제작소), 박선빈 대표(오:오픈 비영리법인단체), 김청희 대표(시니어트리), 배관중 공동대표(청년정책연구소), 장세현 위원장(천안시청년정책네트워크) 등이 참여했다. 발제자들은 ▲기술 기업들이 기량을 증명할 수 있는 '증명의 장' ▲사회주택 관점에서 본 청년 성장 환경에 대한 질문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참여 ▲대학을 거점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도시공사는 설 연휴기간 종합운영계획 수립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사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비상대응체계를 확립한다. 또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사업장별 대청소와 공중화장실 수시 점검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연휴기간 중 사업장별 운영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일자별 운영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철저한 비상관리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내달부터 유아 견학프로그램 ‘도서관, 오늘부터 우리는’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쌍용도서관은 3~ 6월, 9~ 11월 매주 수·목요일 천안시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 및 예절교육, 동화구연, 대출·반납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견학 신청은 전화·방문·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쌍용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도서관을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기억하길 바란다”며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오는 13일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참여 규모와 품목 구성을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했다. 아우내농협 등 22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해 배와 흥타령쌀, 한우 등 37개 품목의 제수용품과 설 선물용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당일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천안흥타령쌀 500g을 선착순으로 증정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은 덜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함께 유도할 계획이다. 자세한 품목과 가격 정보는 천안시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참여 단체와 품목을 확대하고, 사은행사까지 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했다”며 “신선하고 안전한 천안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지역 농가에도 힘이 되는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대표 특화작목인 ‘하늘그린 멜론’을 올해 첫 정식했다고 10일 밝혔다. 천안에서 20년이 넘게 멜론 농사를 지어온 베테랑 농업인 이필영(75)씨는 보통 재배보다 30여 일 빠르게 정식에 나섰다. 이 씨는 이른 정식으로 인한 이상저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온풍기와 2중 터널 등 보온시설을 완비했으며, 정밀한 온도관리를 통해 고품질 멜론을 생산할 계획이다. 내달 1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정식한 후 5월 중순부터 두 달간 멜론을 수확해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현재 천안지역에서는 약 140농가가 멜론을 재배하고 있다. 오랜 시간 축적된 재배 노하우와 토양검정, 미생물 활용 등 과학 영농 기술을 접목해 생산되는 하늘그린 멜론은 향긋한 향과 부드러운 과육, 평균 16브릭스(Brix) 이상의 높은 당도로 소비자들로부터 우수한 상품성을 입증받고 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천안 멜론의 첫 정식은 한 해 농사의 희망찬 시작”이라며 “기후변화에 대응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천안 멜론이 대한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와 천안시복지재단,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추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 목표액을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 천안시는 이번 캠페인 성금 모금액이 지난해 18억 3,000만 원보다 약 10%(1억 8,000만 원) 증가한 20억 1,0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됐으며, 총 모금액은 현금 약 10억 3,000만 원과 현물 9억 8,000만 원으로 구성됐다. 이러한 성과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천안시와 복지재단, 공동모금회가 10여 년간 공들여온 나눔 문화가 뿌리 내린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3년간 이어온 모금액 감소세를 끊어냈다. 천안시 나눔 성금은 2023년 22억 6,000만 원에서 2024년 19억 원, 지난해 18억 3천만 원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올해 20억 1,000만 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시는 이번 실적을 지속 가능한 복지 지원 체계 구축의 긍정적 신호탄으로 평가하고 있다. &nb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 이행률을 높이고 연간 일자리 3만 개 창출을 목표로 ‘2026년 지역일자리 추진단’을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총 31개 부서, 120개 세부 일자리 사업을 아우르는 지역일자리 추진단을 구성해 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점검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월 1회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등 내부 행정 거버넌스를 강화해 일자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인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103% 이상의 목표 달성률을 기록하며 지역 고용시장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연도별 달성 현황을 보면 2023년에는 목표치인 2만 8,000개보다 많은 2만 8,928개(103.3%)를 창출했으며, 2024년에는 2만 9,000개 목표 대비 3만 766개(106.1%)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도 목표 3만 개를 웃도는 3만 1,117개(103.7%)를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목표를 웃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천안시 일자리 정책은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주요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