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안양산업진흥원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2년 연속 사업평가 ‘A등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산업진흥원 소속 안양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사업평가’에서 2년 연속‘A등급’을 달성했다.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대상으로 창업 인프라 제공, 역량강화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사업화 자금지원 등 안정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41개의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센터 운영실적 ▲입주기업 성과 ▲졸업기업 후속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평가했으며, 지난해 센터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매출액 47억 원, 수출 15만 달러(한화 약 2억 2천만 원), 투자유치 6천만 원, 일자리 창출 12명, 인증 및 지식재산권 24건 획득, 정부지원사업 26건 선정 등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센터는 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및 협업 프로그램 운영을 바탕으로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멘토링과 사업화 자금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