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지난 25일 ‘제1회 공공건축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의 공간환경전략계획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공건축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접근성에 비해 활용도가 낮았던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시민체육공원을 독서쉼터 등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이와 함께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해 직산읍의 직산향교·직산현관아·온조왕사당 일원에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공공건축도 기획할 계획이다. 현재 천안에는 14명의 공공건축가가 소속되어 있으며,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을 위한 공공사업의 자문과 기획에 참여하고 있다. 안광석 총괄건축가는 “기획활동을 통해 도시재생 관련 사업과 연계가능한 현실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시민의 삶을 활력으로 채우는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전예방형 개발행위허가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개발행위 과정에서 발행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 공감대 형성과 공사현장 점검 강화에 중점을 두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천안시 안전 개발 가이드’ 리플릿을 제작해 개발사업자를 비롯한 시민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리플릿에는 개발행위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한 개발을 위한 지침사항 △옹벽사고 실제 사례 △안전한 개발을 위한 체크리스트 등을 담았다. 시는 리플릿을 통해 ‘안전을 위한 공감과 협력’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과 사업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내달 13일까지 ‘인·허가지 재해 취약지 사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외부 전문가와 함께 재해 위험이 높거나 면적이 5,000㎡ 이상인 개발행위 대상지 12개소를 중심으로 점검하고, 취약요소 발견 시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리플릿 배포는 행정의 일방적 규제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내달 13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을 최대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575대 △4등급 경유자동차 967대 △지게차·굴착기 27대 등 총 1,569대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 마지막으로 지원된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 전환 지원금과 중복 수령이 가능하며, 1인 1대를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에 등록되어 있고, 대기관리권역 또는 시에 본인 소유로 등록된 기간이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과 5등급 차량이다. 또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도 포함된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가액표를 기준으로 지급된다. 5등급 자동차는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 원, 이상은 최대 4,000만 원, 4등급 경유자동차는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800만 원, 이상은 최대 1억 원이다.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는 인공지능(AI) 특별 뮤직비디오 ‘눈앞에서’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뮤직비디오는 최근 소셜미디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유관순 열사의 염원이었던 해방된 조국을 미래의 기술로 재탄생시켰다. 뮤직비디오에는 유관순 열사가 천안의 하늘을 자유롭게 비행하며 완전한 해방을 이루고, 눈부시게 발전한 고향 천안의 모습을 ‘눈앞에서’ 마주한 벅찬 순간을 담았다. 독립기념관과 천안삼거리공원, 성성호수공원 등 천안의 발전한 모습과 K-컬처박람회, 흥타령춤축제 등 화려한 축제를 통해 유관순 열사가 지켜낸 조국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을 생생하게 시각화했다. 뮤직비디오는 내달 1일 오전 9시 천안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오는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에는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을 주제로 한 후속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의 자랑스러운 독립의 역사를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2026. 2. 25., 14:00경 천안동남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로 선발된 56명의 아동안전 지킴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 보호 및 범죄 예방을 위한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위촉장 수여와 아동안전지킴이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도 병행했다. 이번 아동안전지킴이는 56명 선발에 108명이 지원해 1.9: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 서류심사 ▲ 체력 검정 ▲ 면접심사 등 3단계 심사 절차를 통해 공정하게 선발했다. 올해 선발되는 아동안전지킴이는 치안 보조 인력으로서, 아동·청소년 관련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들이 3월 새학기 시작부터 지구대(파출소) 7개소에 배치되어 초등학교, 통학로, 공원, 놀이터 등 아동이 주로 다니고 있는 곳을 도보 순찰하며,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민수 경찰서장은 “아동안전지킴이는 세밀한 치안 활동을 위한 소중한 치안 협력 자산”이라며, “지역의 아동들이 안전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25일 올해 시정 3대 핵심가치인 ‘성장·안전·동행’ 실현을 위해 ‘안전’ 분야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각종 자연재해와 기후변화, 산림재난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현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재난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먼저 동남구 병천면의 광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에 방문해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시는 하천 정비를 통해 재해 취약요인을 해소하고,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동남구 북면의 청년농업인 아열대과수 육성 시범사업지를 찾아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업 기반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시는 아열대과수 재배와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해 새로운 작물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한다. 향후 생산·유통·체험·가공을 연계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동남구 목천읍에 위치한 산림재해 예방센터에 방문해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25일 홍정원 천안시도서관본부 중앙도서관 팀장이 도서관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제58회 한국도서관상에서 개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도서관협회는 1969년부터 도서관의 발전과 독서문화 진흥에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한국도서관상을 표창하고 있다. 홍 팀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공공도서관협의회 충남지부 대표도서관 업무, 지역연계사업 및 관학협력, K-도서관 미디어 및 창의공간 구축, 다수의 국비사업 공모 선정 등을 통해 품격있는 지역 도서관 문화발전에 공헌했다. 이와 함께 책 읽는 도시를 위한 범시민·가정 지역 독서공동체 조성 및 인문문화도시 구현, 공간재구성, 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 등 선진화된 정책을 개발하고,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균형있는 사회적 포용서비스를 실천해 지역 문화지식 플랫폼 기반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정원 팀장은 “이번 수상은 도서관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준 주민들과 유관기관, 현장에서 함께한 선·후배, 동료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식문화의 거점이자 주민의 안식처로써 도서관을 만들어 갈 것”이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고층 건축물의 화재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고층 건축물의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피와 진압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초고층 건축물(펜타포트 3블럭) 긴급점검에 대한 후속조치로, 점검 범위를 준초고층 건축물 전반으로 확대해 화재 취약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30층 이상 49층 이하의 준초고층 건축물 14개소로, 이날 신부디이스트·힐스테이트천안·e편한세상천안역을 시작으로 내달 31일까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방화구획 적정 설치 및 유지관리 실태 △피난계단·특별 피난계단 등 피난시설 확보 및 기능 유지 여부 △외벽 및 내부 마감재료의 불연·준불연 성능 적합 여부 등이다. 시는 안전총괄과 소속 안전관리자문단, 서북·동남소방서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전문인력을 투입해 기술적 검증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경상 공동주택과장은 “고층 건축물은 화재 발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25일 ‘성성호수공원 특성화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외부전문가, 농어촌공사, 시의원 등이 참석해 성성호수공원의 5개년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특성화방안을 모색했다. 보고회에서는 착수보고회 이후 조사된 시민들의 의견 등을 바탕으로 도출된 ‘생활밀착형 복합문화 공간 구축,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스마트 성성호수공원’을 비전으로 4개의 세부 목표와 12개 전략과제가 제시됐다. 시는 앞으로 전략과제를 검토해 성성호수공원의 발전 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향후 성성호수공원의 5개년 발전계획과 특성화방안이 수립될 수 있도록 용역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어린이꿈누리터와 호서대학교 아트앤컬처대학이 아동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지난 24일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아동과 가족을 위한 공연 콘텐츠 개발과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꿈누리터는 오는 7월과 9월 아동·가족을 위한 대관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며, 해당 공연은 호서대학교 아트앤컬처대학이 창작 뮤지컬을 직접 기획·제작·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꿈누리터는 지역 아동과 가족에게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고 공연장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호서대학교는 학생들이 기획부터 제작, 무대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산학 협력 모델을 실현하게 된다. 양 기관은 ▲지역 내 아동복지문화 증진 및 문화향유 확산 사업 추진 ▲문화예술 분야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 ▲학교 교육과 현장 실습의 연계 협력 ▲공동 홍보 및 기타 협력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소방서는 25일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라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화목보일러는 연료비 절감 효과로 농가 및 외곽 주택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불티 비산과 과열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은 난방기구 중 하나다. 특히 보일러 주변에 장작이나 가연물을 쌓아두거나, 연통을 장기간 청소하지 않을 경우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천안소방서에 따르면 화목보일러 화재는 대부분 ▲사용자 부주의 ▲연통 과열 및 그을음 축적 ▲가연물 근접 적치 등 안전수칙 미준수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소방서 관계자는 “화목보일러는 사용자의 작은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용 전·후 반드시 점검하고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농가 및 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안전지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인플루엔자(독감) 감시 의료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표본 감시기관을 기존 1곳에서 8곳으로 확대해 감시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표본감시는 주 1회 질병관리청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연령대별 총진료환자 수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를 신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의료기관에는 운영비로 연간 168만 원이 지원된다. 시는 감시체계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정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과 운영 지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표본 감시 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감염병 유행 상황을 살피고,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응 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표본 감시 의료기관 확대로 감염병 발생 동향을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역사회의 유행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8일까지 가족텃밭 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상반기 가족텃밭은 3~ 6월 운영되며, 수련관 내부에 마련된 텃밭에서 공통 작물인 감자와 개인별 자율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텃밭은 무료로 제공되며, 씨앗, 비료 등은 개별로 지참하면 된다. 이와 함께 텃밭 수확물을 활용한 농산물 나눔마켓과 가족텃밭 요리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9~ 24세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으로, 총 20팀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 또는 홍보문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 모두에게 의미있는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충남지역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하면서 혁신적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에 대한 전문가 평가와 국민체감도 조사를 거쳐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 인공지능(AI)·디지털 혁신, 소통·협력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시는 혁신 추진 체계,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AI·디지털 기반 서비스 향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한 혁신 행정 기반을 공고히 했다. 시는 △예지형 보행자 AI 기술 실증사업 △ICT 융복합 스마트 의료·복지 인프라 구축 △민·관 협력 관내 스타트업 첨단 웨어러블 로봇 활용 보행약자 근력강화 교실 운영 등을 통해 교통·안전·복지·의료 전반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중앙도서관-민간 아파트 간 주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24일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천안SB플라자에서 ‘중소기업 지원 및 과학기술사업화를 위한 2026 천안시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24개 기관이 참여해 정책자금·수출·고용지원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제도를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설명회에는 천안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도 참여해 1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구인 상담을 실시했으며, 기업별 채용 수요를 파악해 구인·구직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시와 진흥원은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지원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 지원 △기술 혁신을 위한 R&D 지원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용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설명회 자료는 천안시 기업지원 누리집과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지역경제를 이끄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