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13일 2026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맡은 ㈜덕성상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행업체 변경에 따른 인수인계 사항을 점검하며 원활한 폐기물 수거 체계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송근숙 정자3동장을 비롯해 환경관리원,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인수인계 상황을 공유·점검하고 주요 업무 사항을 확인하고 생활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민원 사례를 함께 검토하는 등 원활한 쓰레기 수거를 위한 협업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대행업체 변경에 따른 인수인계를 철저히 마무리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안정적인 수거 체계를 구축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정자3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년부터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5가구에 2만원 상당의 반찬쿠폰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식비 지원을 제공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여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캠페인 활동과 협의체 회의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를 발굴하고 반찬 쿠폰을 지급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반찬 쿠폰은 지난해 12월 ‘사랑 나눔 가게’로 선정된 반찬 시장 반찬가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유재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시작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내에서 서로 돕고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정일동 사랑의 반찬쿠폰’ 사업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정자1동이 될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2026년 첫 정기 월례회의를 열고 2026년 운영방향과 함께 신규 복지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율천동의 복지사업 방향성과 취약계층 지원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의견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 주민들이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게 위기가구 긴급 구호비 지원, 내반찬 내손으로 나눔기쁨 사업 등 기존사업 9개와 장학사업, 애착인형 전달 등 신규사업 3개를 심의 의결 했다. 고재화 위원장은 “2026년 첫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방향성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이번 회의에 논의된 사업들이 율천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형 복지지원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는 2월 8일까지 청년의 시각으로 시정과 지역 소식을 전하는 ‘용인청년 홍보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45명으로 용인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대학교, 기업 등에서 활동하는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자단으로 선발되면 청년정책과 주요 시책, 용인청년LAB, 지역 현장 등을 취재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자단은 2월 발대식을 열고 10월까지 활동한다. 카드뉴스·기사·영상 등 기획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개인 SNS뿐 아니라 용인청년LAB 인스타그램, 용인청년e랑, 용튜버 등 시 채널에도 콘텐츠를 올려 시민과 소통한다. 올해는 홍보 역량강화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기자단 간 결속력을 강화하고 용인청년LAB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우선 수강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시는 한 해 동안 활동한 결과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활동자는 연말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청년들의 시각과 언어로 시정과 지역 이야기를 전해 시민 공감대를 높이고 동시에 청년들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는 기존 자동차세 연납 신청자를 대상으로 17만 2877건의 연납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모두 납부하면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매년 1월, 3월, 6월, 9월에 가능하다. 연말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1월에 신청해야 혜택이 가장 크다. 1월에 신청하면 최대 4.58% 감면되며 3월(3.75%), 6월(2.51%), 9월(1.26%) 등의 순으로 감면 폭이 줄어든다. 연납 신청은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위택스나 관할 구청 세무과를 통해 가능하다. 기존 자동차세를 연납한 경우엔 별도 신청이 없어도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에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하는 경우엔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납 신청 후 기한 내 납부까지 한 경우에만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연납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정해진 기한 내에 납부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는 어르신의 신체와 정서, 사회적 기능 향상을 위한 인지건강디자인을 개발해 지역내 복지관 3곳에 시범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사업 일환으로 마련한 인지건강디자인은 현장조사와 공공디자인위원 자문, 시민디자인단과 관련기관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쳐 총 8종의 아이템을 개발했다. 인지건강디자인 시설이 설치된 복지관은 ▲모현다목적복지회관 ▲기흥노인복지관 ▲수지노인복지관이다. 이 곳에는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톡톡놀이판 ▲컬러퍼즐게임 ▲오목테이블 ▲공던지기게임 ▲촉감산책길과 인지건강 개선을 위한 ▲보행보조기주차장이 시설 특성에 맞춰 설치됐다. 이 시설들은 제작과 설치,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일관된 디자인을 구현했고, 고령자 인지건강 시설이 필요한 공공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이 인지건강 시설물을 통해 신체와 정서기능을 증진하고 일상의 활력과 에너지를 얻기를 바란다”며 “사회문제해결디자인을 통해 여러 사회적 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올해 주요 업무 일환으로 옥상이 설치된 3층 이상 소규모 건축물의 옥상 출입문 비상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권고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화재 등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대피로를 확보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안이다. 옥상 출입문 비상 자동개폐장치는 평소 문이 닫힌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소방시설과 연동돼 자동으로 옥상 출입문을 개방해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자동개폐장치는 ‘건축법’과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공연장 ▲종교집회장 ▲다중이용시설 등 일정 규모 이상의 대규모 건축물에만 설치가 의무화됐다. 구는 옥상 출입문 비상 자동개폐장치 설치 기준을 3층 이상 소규모 건축물(단독주택 제외)까지 확대 적용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건축설계와 건축허가 단계부터 비상 자동개폐장치 설치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 건축사회에 협조를 요청하고, 건축허가 접수 시 건축 관계자에게 제도를 안내하고 허가 조건(권고사항)으로 부여해 사용승인 신청 단계에서 반영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역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4곳에 도로 일부를 할애해 승하차 공간을 마련하는 ‘베이형 승하차구역’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한 3억 2000만 원을 들여 산양초등학교, 석현초등학교, 흥덕초등학교, 딸기어린이집 등 4곳에 베이형 승하차구역을 조성했다. 베이형 승하차구역은 차량이 차로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정차할 수 있도록 차로를 따라 정차 공간을 별도로 승하차 공간을 마련한 시설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승하차 환경 조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학교·보육시설 주변의 교통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개선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는 오는 15일부터 Y1302번 버스에 대해 출근 시간대 이용 수요가 가장 많은 오전 7시 5분 회차 운행하는 차량을 대형 차량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Y1302번 버스는 오전 6시 50분, 7시 5분, 7시 15분 하루 3회 모현읍 왕산리를 출발해 죽전역과 동천역을 운행한다. 다만 대형 차량이 투입되면서 7시 5분 회차는 도로 여건 문제로 기존에 정차하던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3단지 정류장은 경유하지 않는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3월부터 Y1302번 버스를 하루 2회에서 3회로 증편했고, 구성역 경로 연장으로 배차 간격이 다소 늘어났던 모현읍 능원리를 운행하는 57-2번 노선에 차량을 증차했다”며 “모현읍 동림리를 운행하는 57-1번 버스도 지난 14일 증차가 완료됐고, 모현읍 오산리를 운행하는 57번 버스는 올해 중 증차할 예정”이라고 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직무연수를 수료한 늘봄지원실장(임기제교육연구사) 임용예정자 64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현장실습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현장실습연수는 충남 온돌봄 정책이 실제 학교와 지역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12일에는 천안에서 집합 연수가 진행됐으며, △임기제 교육연구사의 역할과 책임 △충남온돌봄센터 및 학교 밖 ‘동네방네 돌봄교실’ 운영 이해 등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기초 과정이 운영됐다. 이후 13일에는 교육지원청 단위 연수를 통해 1기 늘봄지원실장과의 만남, 지역별 늘봄학교 운영 현황 공유가 이루어져 실질적인 업무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지역별로 선정된 학교에서 현장 실습이 실시된다.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들은 학교별 늘봄학교 운영 실무를 직접 살펴보고, 학교 구성원들과의 협업 과정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게 된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현장실습연수를 통해 늘봄지원실장들이 정책 이해를 넘어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갖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것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예방 중심의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도민안심 건축환경 구현’을 목표로, 건축 인허가 단계의 구조·화재 안전 기술 검토부터 공사장 안전 점검, 주거위해요소 정비까지 예방 중심의 건축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소 규모 공공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과 국토안전관리원과 협업해 지난해 처음 시행한 ‘찾아가는 건축공사장 일대일 안전코칭’도 이어간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도내 300억 미만 공공 건축 공사장에 지능형(AI) CCTV와 붕괴·변위 위험 감지기, 관리자 애플리케이션 등 안전관리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7곳, 2025년 5곳의 공공 건축 현장을 지원해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했고, 올해는 여름철 현장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스마트 온·습도계를 새로 도입한다. ‘일대일 안전코칭’은 지난해 전 시군의 공공건축현장을 찾아가 이론교육과 실무교육을 병행한 사업이다. 담당 공무원의 역량향상은 물론이고, 현장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서울지역 노동공제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플랫폼·프리랜서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불안정노동자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노동공제연합 ‘풀빵’ 학습원 신언직 원장과 마포·노원·강동·서대문 등 각 지역 노동공제회 대표자들, 그리고 ‘지역결합형 노동공제회 운영모델’ 연구를 수행 중인 서울연구원 김귀영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석하여 서울형 노동공제회 모델 도입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참석자들은 1인 자영업자, 특수고용직 등 약 800만 명이 넘는 불안정노동자들이 노동권과 사회보험의 사각지대에 고립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대안으로 기존의 기업중심 복지시스템이 아닌,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공동체 연대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발제를 맡은 노동공제연합 풀빵 학습원의 신언직 원장은 “불안정노동자 스스로 결성한 공제회가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제도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노동공제회 설립과 운영 지원, 씨앗기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에 접어듦에 따라, 서울시는 14일부터 시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을 더욱 강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파업 사전 단계부터 자치구, 교통운영기관, 관계 기관 등과 함께 비상수송대책 본부를 구성하며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어제 13일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해 안전 강화, 대중교통 수송, 현장 지원 등에 대해 강화 대책을 마련한 만큼, 파업 종료 시까지 집중적인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시민들의 지하철 탑승이 높아질 것을 고려해 출퇴근 시간대 집중 운행, 막차시간 연장 등을 즉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더해 13일 퇴근길 당일부터 파업 종료시까지 증회를 추가로 시행하여, 출퇴근 집중 배차 시간을 평시 대비 2시간 연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172회 증회 운행하던 지하철을 203회까지 증회하여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대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혼잡도가 높은 역사에 빈차를 투입하는 등 탄력적인 지하철 운영을 통해 역사 혼잡도를 완화하고, 역사 안전 인력을 평시 대비 2배 이상 증원하여 이용객 증가에 따른 역사 혼잡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자동차세 세부담 완화를 위해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자동차세 연세액을 1월에 미리 신고·납부할 경우, 2월~12월(11개월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의 5%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연중 가장 많은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작년 기준 서울시 자동차 등록 대수는 약 320만대로, 이중 연세액 신고를 통해 절세 혜택을 받은 대상은 114만 건(36%)에 달한다. 서울시는 전년도까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신청을 한 납세자 편의를 위해 『2026년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서』를 일제히 발송 했으며,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서울시 ETAX 및 STAX(모바일 앱) 등 전자 납부 수단을 통해 신고납부 가능하다. 자동차세는'지방세법'에 따라 제1기분(6월)과 제2기분(12월)으로 나누어 부과되나, 자동차 소유자가 신청하는 경우에는 1월 중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할 수 있다. 전년도(2025년)에 자동차세 연납을 한 경우에는 올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연세액 신고납부서가 발송된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으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봄의 시작에 대한 설렘과 희망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한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 서울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우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한 일상 속 시민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이다. 서울꿈새김판 공모는 거주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 30글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1인당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작은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5개의 작품이 선정되며, 각 수상자에게는 40만 원의 상금이 개별 지급된다. 서울시는 수상작을 디자인하여 봄편 꿈새김판에 게시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새봄의 설레고 희망찬 시작을 응원할 예정이다. 강선미 서울시 홍보담당관은 “봄편 꿈새김판을 통해 시민들이 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