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농촌진흥청은 배추 생육 상태 진단에 효과적인 근적외선 분석 기술을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배추는 온도, 햇빛양, 수분, 비료량 등에 민감해 재배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이상기상에 따라 생산량과 품질이 달라지므로, 수확량 예측과 가격 안정화를 위한 생육 진단 기술이 필요했다. 연구진은 인공조명이 있는 실험실 안에서 다분광 카메라로 배춧잎을 찍은 뒤, 적색과 근적외선 파장의 변동성을 매개변수로 반영해 정밀 분석을 시도했다. 참고로 배추 등 식물은 건강할수록 잎에서 적색 빛을 흡수하고, 근적외선을 많이 반사한다. 이에 근적외선 분석 기술(NDVI)이 이용됐지만, 물이 부족한지, 비료가 부족한지까지는 정밀하게 알 수 없었다. 새로 개발한 매개변수 적용 결과, 기존 근적외선 분석(NDVI) 때보다 색소 함량 예측 정확도가 엽록소a는 8%, 엽록소b는 15.8%, 루테인은 33% 더 향상됐다. 이 색소 성분 변화는 식물 생육의 이상 신호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칼슘 결핍 배추를 찾아내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 배춧잎 끝이 타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살 예방 분야에 산림치유를 적용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자 14일 경희의료원, 19일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가들과 논의를 진행했다. 산림치유는 숲의 경관과 피톤치드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해 신체와 정신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 우울증 외래 환자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적용 결과, 우울증상(BDI척도, 0~63점 범위에서 24점 이상 중증, 16~23점 중등도)이 31.5점에서 17.6점으로 감소하여 중증에서 중등도 수준으로 개선됐고, 스트레스(SRI-MF척도) 수준은 35.9%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산림치유 프로그램 적용 후, 학교부적응 청소년의 학교생활적응도가 8.1% 향상됐고, 요보호 아동의 우울수준(SCL-90-R척도)은 경도 수준에서 평균 2.3점 감소하는 등 숲 환경이 청소년의 정신건강 회복에 기여하는 것으로 관찰됐다. 또한 산림환경의 정신 건강 효과와 관련한 국내·외 연구를 보면, 거주지 주변에 산림이 많은 지역이 적은 지역보다 우울증 환자의 총 자살 시도 위험이 8년 간 21% 감소하고, 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지식재산처는 11월 19일 삼성SDI 본사(경기 용인시)를 방문하여 ‘초격차 기술력 확보를 위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소재 관련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소재의 최신 특허 동향 및 산업계의 신속한 권리화를 지원하는 초고속 우선심사 제도 등 지식재산처의 주요 심사 정책이 공유될 예정이다. 지식재산처는 반도체·첨단 소재분야의 연구개발 현장에서 최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소재분야의 특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업계 의견을 청취하여 지식재산에 기반한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식재산처 김희태 반도체심사추진단장은 “첨단소재기술 분야의 경쟁력은 기술개발 속도와 특허권 확보 속도가 함께 맞물릴 때 비로소 완성된다. 이에 지식재산처는 초고속 우선심사를 통해 우리 기업의 혁신적 성과가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직무대리 김원호)은 mRNA 등 백신 개발을 위한 협력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백신 개발 임상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산·학·연·병 및 임상 전문가를 대상으로 정부의 백신 임상시험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임상시험 시의 고려사항에 대하여 논의한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백신 개발을 위한 (비)임상 시험 분석을 지원하기 위하여 노력해왔으며, 민간의 백신개발 현황 및 수요를 적극 파악하여 백신 연구개발 실용화를 지원해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질병관리청의 팬데믹 대비 정부의 백신 개발 지원 사업❶ 설명(김미영 mRNA백신개발총괄팀장)을 시작으로, 백신 임상시험의 신속 대응 전략에 대한 발표(LSK 나현희 본부장)가 이어진다. 이어서 임상시험 검체분석기관 네트워크 구축❷(심병식 국제백신연구소 수석연구원)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코로나19 mRNA 백신 팬데믹 경험과 고위험군 임상 고려사항(고재훈 삼성서울병원 교수), 백신 임상 시 고려사항 및 규제 지원(식품의약안전처 이연희 연구관), 감염병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올바른 항생제 사용, 왜 중요할까요? ◆ 항생제는 질병의 원인과 증상, 아픈 사람의 상태에 따라 올바르게 사용해야 해요. 항생제는 세균으로 인한 감염질환을 치료할 때 사용하는 약입니다. 하지만, 항생제를 부적절한 방법으로 사용하면 우리 몸속 세균들에게 항생제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세균들은 항생제를 만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적응하면서 항생제 내성 세균으로 변할 수 있어요. 우리 몸에는 다양한 세균이 있고 그중 일부는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고 있기도 해요. 그러나 부적절한 항생제를 복용하거나, 복용하던 항생제를 임의로 중단하면 살아남는 항생제 내성 세균들이 증식하게 됩니다. ◆ 불필요한 상황*에서 항생제를 사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불필요한 상황: 대부분 바이러스가 원인인 감기) 치료 효과 NO, 내성 발성 위험 YES 그러므로 항생제는 의사가 꼭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만, 처방에 따른 정확한 방법으로 복용해야 합니다. · 첫째, 항생제 사용은 세균 감염질환에만! 바이러스 감염질환에는 항생제 사용이 불필요해요. 항생제 내성을 예방할 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현재 해외직구 제품에 대해서는 개인 사용 목적임을 고려하여 KC 인증(전파)을 면제하고 있습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인증을 받지 않아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 중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29개 제품에 대해 전자파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 검사 대상 목걸이 스피커, 전기드릴, 무선충전기, 전기밥솥, 전기 주전자, 헤어드라이어, 마사지건, 스팀다리미 등 ■ 부적합 제품 7종 표기: 제품명(모델명) / 판매처 · 헤어 드라이어 (A5) / 태무 · 전기드릴 (TGDrill) / 아마존 · 휴대용 선풍기 (N15) / 알리 · 목걸이형 선풍기 (M5) / 아마존 · 스탠드형 선풍기 / 알리 (BALASHOV FS40-1646) · CCTV (WiFi Smart Camera) / 알리 · 방송공연용 마이크 (U3) / 태무 과기정통부는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적합 제품의 판매 차단을 요청했고, 국립전파연구원과 소비자24 누리집에 부적합 제품의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앞으로도 해외직구를 통해 위해 물품이 국내로 유통되지 않도록 안전성 조사 및 모니터링을 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1인당 평균 - 9월분 5만 8천 원 - 10월분 6만 원 환급! 깜빡했어도, 걱정마세요. 상생 페이백 11월 30일까지 신청하면 9~11월분 모두 환급! 상생페이백.kr *상생페이백 2025년 9~11월 카드소비액이 2024년 월평균보다 늘었다면 월별 소비액 증가분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저작권 보호 캠페인] ■ 10대 실천과제 · 불법 영상물 유통 사이트 끄기 · 불법 출판물 공유·사용하지 않기 · 음원 불법 다운로드 복제하지 않기 · 공연물을 몰래 촬영·유통하지 않기 · 불법 사설 서버 게임 사용하지 않기 · 소프트웨어 정품 구매 후 사용하기 · 폰트·이미지는 사용 전 라이선스 확인하기 · 불법복제물 발견 시 카피112에 신고하기 · 웹툰·소설은 정당한 이용료를 지불하고 감상하기 · 저작권 보호 캠페인 참여하기 10CM와 함께하는 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 WWW.YOUTUBE.COM/@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가수 십센치(10CM)와 함께한 저작권 보호 캠페인송 '바로 지금송'도 만나보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이 주관하는 '2025 한이음 드림업 박람회(엑스포)'가 11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엑스포)에서는 ‘한이음 드림업’ 지도(멘토링)의 결과물인 대학생들의 산학협력 과제(프로젝트) 우수 성과물 전시와 공모전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며, 인공지능 활용 특별공연, 인공지능 체험, 취·창업 지도(멘토링)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이 행사는 일반 국민에게도 공개되는 만큼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전시 관람 등 행사를 함께할 수 있다. ‘한이음 드림업’은 전공에 관계 없이 정보통신기술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멘티)들이 디지털 산업 분야의 전문가(멘토)와 팀을 이루어 약 7개월간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실무형 과제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04년 ‘(옛)정보통신기술 지도(멘토링)’ 사업 도입 이후 20여 년간 7만여 명의 디지털 융합 인재를 양성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한이음 드림업’이라는 이름으로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디지털 인재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해양수산부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아바니 센트럴 호텔에서 해양 분야에 디지털 복제(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합리적인 해양 이용·개발방향을 설정하거나 연안 방재에 관한 정책 수립 및 기술 연구·개발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관련 연구개발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주요 연구로는 해양 데이터(지형, 환경, 위치정보 등)로 구현한 디지털 가상공간 구축, 기후변화에 따른 주요 어장 분포 변화나 대규모 개발에 따른 해양 환경영향 등을 예측하여 해양 공간정책에 반영하는 의사결정 지원도구 개발, 인공지능(AI)·비구조격자 기술을 활용한 신속·정확한 해양환경(해수면 높이, 해류) 변화 예측과 응용 서비스 구축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연구 성과물들은 앞으로 해양수산부, 지자체, 연구기관이 정책 수립과 기술연구 과정에서 과학적 근거로 활용함으로써 해양 개발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고, 연안 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농촌진흥청은 국내산 돼지고기 뒷다리살이 반려견 사료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평가한 결과, 영양적 품질과 기호성 면에서 닭고기 기반 사료와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비글견 12마리에게 닭고기 기반 사료와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단백질원으로 제조한 시험 사료를 각각 15일간 급여한 후, 소화율과 기호성을 비교 평가했다. 사료 성분 구성은 닭고기 사료와 돼지고기 시험 사료가 유사했다. 또한, 단백질(닭고기 사료 89.70%, 돼지고기 뒷다리살 시험 사료 90.60%) 및 총 아미노산(닭고기 사료 92.50%, 돼지고기 뒷다리살 시험 사료 92.10%) 등의 영양소 체내 소화율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기호성 평가(Two-bowl test)에서도 돼지고기 뒷다리살 시험 사료 먼저 완전 섭취한 비율이 75%로 나타났다. 돼지고기 뒷다리살 시험 사료가 영양학적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고, 반려견 기호에 맞는 원료임이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 결과가‘돼지고기는 고지방이라 반려견에게 적합하지 않다’라는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는 근거가 될 것으로 내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화장품 업계의 미국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화장품협회와 함께 ‘미국 FDA OTC Drug 화장품 분야 해외 제조소 실사 대응 교육(웨비나)’을 11월 25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으로의 K-화장품 수출은 지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최근 미국 수입 화장품 중 기초화장품 등 일부 제품군에서 우리 화장품이 1위를 차지할 만큼 미국은 주요 교역국 중 하나로, 미국 규정에 대한 업계의 이해는 중요하다. 이번 교육은 자외선차단제가 화장품(기능성)인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에서는 일반의약품(OTC Drug, Over-the-Counter Drug)으로 관리되고 있어 미국 시장에 진출한 우리 업계가 엄격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에 따라 실사를 받아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미국에서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는 화장품의 이해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될 경우 적용되는 의약품 GMP 요구사항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실사 대응 전략 및 실무 등 국내 업계가 FDA로부터 실사를 받을 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강사로는 FDA에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11월 18일 국립여수검역소를 방문하여, 승선 검역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검역조사 절차 등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검역법' 제12조의4에서는 중점검역관리지역에서 출항한 후 검역감염병의 최대 잠복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반드시 승선하여 검역조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검역관은 선내 승무원 및 승객 등을 대상으로 한 건강상태질문서 징구, 발열감시 등을 통해 유증상자 유무를 파악하고, 유증상자가 있을 경우 여행력 및 감염위험요인(동물접촉력 등)을 조사한다. 또한 선박과 화물의 보건위생 상태, 감염병 매개체의 서식 유무 등에 대해서도 확인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선박에 직접 승선하여 검역조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에 대하여 살펴보고, ‘검역감염병 대응지침’에 기반한 대응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적정하게 작동하는지, 향후 개선 필요사항은 없는지 등에 대하여 점검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항만은 공항과 함께 해외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국가 방역의 첫 관문”이며 “특히 감염병의 전파 위험이 높은 선박 등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기민한 승선검역 대응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방위사업청은 11월 18일 대전 KW컨벤션에서 ‘2025년 국방 표준화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방위사업청을 비롯해 각 군 군수사,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방산업체 관계자 등 민·관·군이 함께 참석하여 국방 표준화 업무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세미나에서는 한국산업기술연구원이 ‘AI 시스템 품질 확보를 위한 국제표준 개발 현황’을 발표하며, AI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표준 동향과 표준화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이어 국방기술품질원은 ‘국방우주 표준화체계 발전 방향’을 발표하고, 우주 분야의 특수성과 해외 주요국의 우주표준 체계 구축 현황을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방우주 분야의 표준화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국방우주 표준화의 체계적 구축 및 정책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방위사업청은 민·관·군이 공동으로 활용 중인 ‘국방표준종합정보시스템(KDSIS)’ 고도화 사업을 통해 달성한 시스템 개선, AI 기반 지능화, 데이터 정합성 확보 등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민·관·군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와 기술문서 심사기관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허가·심사에 필요한 사이버보안 제출자료 및 심사사례 등을 안내하는 ‘제18차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업무설명회’를 11월 19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설명회는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과 '의료기기의 사이버보안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개정에 따라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허가·심사 관련 국내 제도 현황 ▲사이버보안 허가심사 시 요구사항 ▲디지털의료기기 전자적 침해행위 보안지침 ▲사이버보안 심사사례 등이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의료기기의 경우 데이터 중독공격, 회피공격과 같은 데이터공격 등에 대한 방어수단에 필요한 요구사항이 추가되어 이를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온라인 설명회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홈페이지’에서 접속코드를 확인하여 참여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의료기기 사이버보안에 대한 이해도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께서 안심하고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의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