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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2R. 옥태훈 인터뷰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 옥태훈 인터뷰

 

1R : 1언더파 70타 (버디 6개, 보기 2개, 트리플보기 1개) T28

 

2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 T1

 

- 오늘만 6타를 줄이며 경기를 마쳤다. 1,2라운드 경기 돌아본다면?

 

어제 퍼트가 잘 안돼 연습을 많이 했고 첫 홀이었던 10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내면서 좋은 출발을 했다. 어제 11번홀(파4)에서 트리플보기를 기록했기 때문에 오늘은 안전하고 영리한 경기를 하려고 했는데 잘 맞아 떨어졌다. 후반에 몇번의 버디 기회가 있었는데 살리지 못해 아쉽지만 너무 욕심 부리지 않고 남은 라운드도 최선을 다해서 하고싶다.

 

- 개막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어떻게 시즌을 준비했는지?

 

전지훈련을 베트남 하노이로 다녀왔다. 전지훈련에서 스윙을 고쳐서 공이 잘 안 맞았다. KPGA 투어 개막 전에 아시안투어 2개 대회에 출전했었다. 2개 대회에서 모두 컷탈락을 했다. 아시안투어에 다녀오고 난 후 스윙을 조금씩 다시 고쳤고 2주정도 지났다. 샷이 조금씩 잡히는 것 같다.

 

- KPGA 투어에서는 아직 우승이 없다. 우승 욕심도 날 것 같은데?

 

KPGA 투어에서도 꼭 우승을 하고 싶은데 우승을 꼭 하겠다고 해서 한 적이 없다. ‘인터내셔널 시리즈 코리아’에서 우승할 때도 우승을 하겠다는 마음보다는 욕심부리지 않고 스스로의 플레이만 하겠다는 생각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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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미군 공여지 제도 개선·활용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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