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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 해녀문화 알리기에 적극 나서

‘충남역사문화연구원–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내포문화진흥센터는 19일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에서와 충남-제주 관련 해양문화 발굴 및 학술연구, 소장유물의 활용 등의 분야에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식에서 ▲ 충남-제주 관련 역사자료 발굴 및 학술공동연구 ▲ 박물관 전시 ‧ 조사 ‧ 교육 등 공동사업 추진 ▲ 콘텐츠 개발을 위한 상호기관 자료대여 및 이용 협력 ▲ 각 기관 학술연구·전시·홍보에 대한 성과 공유 및 활용 등에 대한 사항을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내포문화진흥센터에서는 ‘국가무형유산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산청, 충청남도, 보령시의 지원을 받아 충남 보령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녀 문화를 기록화하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 해양문화의 연구 및 활용 등의 분야에서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 이은 간담회 자리에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김낙중 원장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충남의 해녀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지역의 문화자원으로 활용코자 ‘갯벌 속 진주, 보령의 해녀문화’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양 기관은 충남-제주의 해양 문화 유산에 대한 가치를 함께 연구․홍보하고 그 성과가 지속적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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