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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 충북과 협업하여 진행한'2024 충청권 인디유 게임 공모전'성료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주관한 '2024 충청권 인디유 게임 공모전'결선심사 및 시상식이 11월 11일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이벤트홀에서 성공리에 끝났다.

 

이날 행사는 ‘2024 충청권 인디유 게임 공모전 결선심사와 시상식이 진행됐다.

 

'2024 충청권 인디유 게임 공모전'은 잠재력을 갖춘 충청권의 인디 게임 개발자들의 창의적인 게임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인디게임 개발자 발굴을 통해 지역 게임기업 육성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작년에 이어 충청권의 글로벌게임센터들이 공동으로 진행된 만큼 지역 게임 산업 진흥의 의의가 크다.

 

충청권 게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일반, 대학 2개분야로 8월 19일부터 9월 20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했으며, 총 52개팀의 작품 중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총 10개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은 분야별 대상(1팀),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2팀)이며, 대학분야 대상에는 실외기오퍼레이션팀(블랙아웃), 최우수상은 오페라큐브팀(Unkown – Raven Field), 우수상은 몬케이지팀(서커스타임), 장려상은 프로젝트알파팀(Revolt of Alpha), Blossom Games팀(The Guardians)이 수상했고, 일반부 대상에는 저승협회팀(귀귀살전), 최우수상은 하드코더스팀(SEMO), 우수상은 팀 파이널블로우(Deadly Trick), 장려상은 Photon Creation팀(Warrior is Just Going), 커피포트팀(Rsik the Dark)이 수상했다.

 

김곡미 원장(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충청권의 크고 작은 게임사들과 대학생들이 이번 공모전을 기점으로 지역 게임산업 육성에 힘이 된다면 충청권 게임 산업 발전과 더불어, 지역간의 협업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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