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초등학생, 중학생 대상 위생·영양교육 성료

동글동글 작은콩으로 전통음식인 장류를 배워보아요!!”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 기타시설 2개소(보령육아원, 보령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총 15개소, 어린이 250여명 대상으로 하반기 위생·영양 어린이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전통음식에 대한 식습관을 조기에 형성토록 함으로써 날로 확산되어 가는 패스트푸드로 인한 청소년들의 비만과 체력 저하를 예방하는데 목적있다.

 

전통음식의 특징 및 우수성과 콩이 어떻게 자라는지, 콩의 종류, 영양소 알아보기, 콩으로 만든 음식의 종류 등을 내용으로 한 교육과 막된장 및 고추장 만들기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된장, 고추장에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알게 됐고, 가공식품과 비교하여 식품첨가물이 첨가되지 않고 건강한 우리 전통음식의 맛과 영양 등 우수성을 알게 됐다.

 

한편,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보령시가 설치·지원하고 혜전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총 78개소 운영되며, 영유아 및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들에게 영양을 고루 갖춘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생활’결연식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30일 본청 3층 백운홀에서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 결연식을 운영했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의 조기 직무 역량 향상과 공직 가치 함양을 지원하고, 선후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여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명칭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은 선배들의 조력을 통해 현재의 낯선 업무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공직자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지원단장, 멘토, 멘티 등이 참석하여 멘토 그룹별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연간 활동 계획을 직접 설계하며 실질적인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제작한 맞춤형 기초 교육 자료인 '신규공무원을 위한 성장입문서'를 활용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대면 만남을 통해 직무와 정서 영역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영남 행정과장은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설렘이 공직자로서의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