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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 가을 맞이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 전해

임직원들의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다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지난 10월 2일 논산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성모의마을’을 방문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유진 임직원들이 가을을 맞이해 지역사회를 위해 기획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 약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모의마을 곳곳에서 배수로 청소, 넝쿨 및 잡초 제거, 예초 작업 등 일손이 필요한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유진은 지난 6월 성모의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실질적인 사회공헌을 위한 교류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설 명절에는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유진의 한 직원은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동료들과 함께 의미 있는 가을을 보낸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재근 원장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문화를 확산하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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