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방서, 관서장 설 맞이 전통시장 합동 지도․점검 펼쳐

민․관 협업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사전점검, 화재안전조사 등 진행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소방서는 29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예방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절 맞이 성수품 구매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전통시장은 화재가 발생하면 순식간에 대규모로 확산되어 많은 인적·물적 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한 주의깊은 관심이 필요하다.

 

합동점검은 정순욱부시장와 박평재서장을 포함한 기관 관계자 및 전기·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구성하여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에 대한 각 분야별 화재예방 사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소방서는 오는 2월 8일까지 화재위험 요인 및 화재안전을 위한 예방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소방점검으로는 ▶피난·방화시설 폐쇄·차단행위 ▶소화전·방화셔터 등 정상 작동 여부 및 유지관리 상태 ▶소방시설 주변 적치물 제거 ▶자동화재탐지설비 화재연동 확인 등이다.

 

박평재 서장은 “시민과 상인의 안전을 확보하는 일은 최우선으로 선행되어야 한다”며, “철저한 예방으로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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