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2동, 2024년 더욱 행복한 마을 만들기 위한 의지 다져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3일 유관단체, 통장 및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유관단체장들이 새해 인사와 함께 동 발전을 위한 올해 사업계획을 밝혔으며, 유관단체원 및 시민들은 소하2동 주민자치회에서 마련한 떡국과 다과를 먹으며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었다.

 

신경택 소하2동 주민자치회장은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새해에는 더욱더 행복한 소하2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노력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종한 소하2동장은 “지난 1년간 소하2동 발전을 위해 봉사와 헌신으로 활동해 주신 덕분에 살기 좋은 마을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며 “2024년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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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