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 연말연시 순찰차 위력순찰 전개

연말연시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차 위력순찰 실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경찰서는 지난 11일부터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과 더불어 인파가 몰리는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이상동기범죄 예방를 위한 민·경 합동 ‘순찰차 위력순찰’을 전개하고 있다.

 

순찰차 위력순찰은 광명시 관내를 지구대별 6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별 야간취약시간대를 선정하여 지구대와 자율방범대가 합동하여 순찰차량 경광등을 켜고 상업지구 등 유흥가를 중점으로 가시적 위력순찰을 실시하고,

 

이후 순찰차량에서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들이 내려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과 공원 등 범죄취약지역을 도보순찰로 병행하며 사전 범죄예방 활동을 하고 있다.

 

조은순 광명경찰서장은 “연말연시에는 각종 범죄 증가 우려에 대비하여 경찰서와 자율방범대가 합동으로 가시적 위력순찰을 실시함으로써 범죄자의 범의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의 치안 불안요소를 해소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협력단체가 힘을 합쳐 안전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경찰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주요 범죄취약지역에 경찰경력 집중 배치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범죄예방진단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활동 ▵연말연시 기간 음주운전 집중단속 등 범죄예방을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하며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 평온한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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