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정에 상품권 전달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위와 기습한파가 예상되는 겨울을 맞아 14일 관내 저소득가정 3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을 후원했다.

 

나준현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광명4동을 사랑하시는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후원했다”며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최옥남 광명4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가족처럼 돌보며 물심양면으로 봉사해 주신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동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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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