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방서, 역발상 소통의 장 ‘리버스멘토링’ 실시

시대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소방서(서장 박평재)는 8일 조직 내 세대 간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리버스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평재 소방서장을 비롯 20여명의 선·후배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달라지고 있는 직장문화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광명소방서(서장 박평재)는 8일 조직 내 세대 간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리버스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평재 소방서장을 비롯 20여명의 선·후배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달라지고 있는 직장문화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평재 서장은 “앞으로 우리 조직을 위하여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직원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대·직급 간의 차이와 변화를 공감하고 수용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평재 서장은 “앞으로 우리 조직을 위하여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직원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대·직급 간의 차이와 변화를 공감하고 수용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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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