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2동 주민자치회, 2024년 마을사업 추진 위해 우수사례 벤치마킹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2024년 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

 

광명2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은 이날 진접읍 주민자치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으며, 특히 내년에 진행될 주민세 마을사업 ‘어르신힐링교육’과 관련하여 자원봉사자 모집, 소통 방법 등을 질의하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우 광명2동 주민자치회장은 “내년에 실시할 주민세 마을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진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오늘 배운 것들을 토대로 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성수 광명2동장은 “마을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벤치마킹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