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도서관, 2023년 메이커스페이스 작품 전시회 개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12월 한 달간 도서관 5층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레이저커팅, 3D프린팅 등 디지털 기술과 다양한 분야의 예술이 결합한 창작물을 선보이며, 인테리어 조명과 한지를 융합한 작품을 비롯해 오토마타(Automata), 가정용 스마트팜 등 15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제작한 200여 개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금요일은 휴관한다.

 

한편, 광명시는 위탁으로 운영하던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를 2022년 직영으로 전환해 시민의 창작 활동과 첨단기술 체험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시민 및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체험 행사 및 메이커 동아리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이용자가 작년 대비 50% 이상 상승했다.

 

광명도서관 관계자는 “광명시민 누구나 도서관 내의 메이커스페이스를 방문해서 자유로운 창작 활동과 디지털 체험을 누리고 전시회를 통해 창작 작품을 함께 공유하며, 나아가 청소년 진로 탐색 및 취업·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