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상공회의소·㈜동국 로얄롯지, 경기 사랑의열매 통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전곡항 퍼블릭아트 프로젝트에 기부금 지정기탁

㈜동국 로얄롯지 1천만 원, 화성상의 자체 2천만 원 출연… 경기 사랑의열매 통해 지정기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9월 11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화성상공회의소, ㈜동국 로얄롯지, 경기 사랑의열매와 함께 '2026 전곡항 1090 플린스(Plinth) 퍼블릭아트 프로젝트' 연계 문화소외 지역 야간 안전 경관 조성 사업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금은 총 3천만 원으로, ㈜동국 로얄롯지가 화성상공회의소에 1천만 원을 기부하고 화성상공회의소가 자체 출연금 2천만 원을 더해 마련됐다. 해당 기부금은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재단에 지정기탁되어 전곡항 일원의 야간 안전 경관 조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화성상공회의소 안상교 회장, ㈜동국 로얄롯지 김재면 회장, 경기 사랑의열매 김효진 사무처장,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공헌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야간 안전 경관 조성은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2026 전곡항 1090 플린스 퍼블릭아트 프로젝트'와 연계해 추진된다. 프로젝트의 당선작인 아자예 어소시에이츠(Adjaye Associates)의 '연흔(漣痕, YEONHEU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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