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소년수련관, 화성시청소년골든벨 열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에게 화성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정주의식 향상을 위해 작년에 이어 10월 24일에 화성시청소년골든벨을 진행한다.

 

이번 화성시청소년골든벨은 예선(비대면)과 본선(대면)으로 치러진다. 예선은 전국 11~19세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퀴즈풀기로 진행되며 순위 선발을 통해 최종 30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에서는 화성의 역사, 문화 등 화성의 모든 것이 퀴즈대상이며 사전 예상문제지를 배포하여 참가자들이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올해에는 화성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사전이벤트로 시민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는 화성시 퀴즈(온라인)와 청소년수련관 내부에 배치된 전년도 기출문제 풀기 캡슐 뽑기(오프라인)등 다양한 방식의 참여가 가능하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