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2024년 새해 정명근 화성시장 29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성공리 완주

▲화성시장, 2024년 새해 화성시 29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를 마치며 간단한 인터뷰 영상취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의 뜻을 담아낸 시정을 펼칠 것”이라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희망 화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어 "갑진년 새해를 맞아 29개 읍면동 시민들과의 만남은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시민과의 가까이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며 행정은 벽을 낮추고 시정 만족도를 높여 누구나 살고 싶고 자부심도 가질 수 있는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성시를 사랑하는 언론연합회 (화.사.연) 경기탑뉴스/뉴스인020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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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영평천 어업피해 행정심판 쟁점화...절차 미이행·책임 회피 문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