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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설 연휴 국립묘지 ‘온라인 참배 서비스’로 대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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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보훈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12곳의 국립묘지는 설 연휴 기간에 현장 참배를 「온라인 참배 서비스」로 대체 운영합니다.


◆ 설 연휴 기간 국립묘지는 「온라인 참배 서비스」로 대체 운영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참배객 안전을 위해 1.29(토)부터 2.2(수)까지 현충원, 호국원 등 전국 12개 국립묘지 ‘온라인 참배 서비스’로 대체 운영합니다.


설 연휴 기간 국립묘지 참배객 집중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참배객 안전을 위한 이번 조치는 현충원(서울/대전), 호국원(영천/임실/이천/산청/괴산/제주), 민주묘지(3·15/4·19/5·18), 신암선열공원이 해당됩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립묘지 야외묘역, 봉안당, 위패봉안소 등 출입이 통제되고, 제례실·참배객 대기실·휴게실·식당 등 실내 편의시설 운영과 순환버스 운행도 중지됩니다.


[야외묘역의 현장 참배]

안장되신 분의 기일(忌日)등 불가피한 경우에 한하여 사전예약을 받아 제한적으로 허용할 예정


[안·이장 관련]

- 국립묘지로의 이장은 중지

- 작고하신 분에 대한 당일 안장업무는 정상 운영


◆ 국립묘지 현장 참배의 일시 운영 중지에 따른

유족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온라인 참배서비스’를 확대·시행

국립묘지를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유족들의 아쉬움을 달랠 온라인 차례상 서비스를 1월 24일(월)부터 개시합니다.


◆ 국립묘지 의전단이 유족들의 요청을 받아 직접 수행하는

‘헌화·참배 사진 전송 서비스’도 시행

1월 19일(수)부터 27일(목)까지 신청한 유족을 대상으로 국립묘지 의전단이 고인이 되신 국가유공자에게 헌화 및 참배하는 사진을 찍어 유족에게 전송하는 서비스입니다.


[온라인 참배 서비스]

또한, 각 국립묘지 누리집에 있는 ‘온라인 추모관’을 통해 ‘온라인 참배’와 ‘추모의 글쓰기’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립묘지 관리소장이 1월 7일 (목) 10:00에 현충탑에서 동시에 헌화·참배하는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누리집에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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